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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posts![[2016년 10월 미국 털사]입국목적은 코믹콘입니까 & 미국에서 본의 아니게 공항 직원을 성희롱해버린 이야기 [2]](https://img.zoomtrend.com/2016/11/22/a0016483_5834675abdfdf.jpg)
[2016년 10월 미국 털사]입국목적은 코믹콘입니까 & 미국에서 본의 아니게 공항 직원을 성희롱해버린 이야기 [2]
아메리칸 에어라인 기내식으로 나온 비빔밥, 안정적으로 맛있었다.지난 5월에 달라스 갔을때 먹은 치킨보다 훨 맛있군 술은 버드 라이트,지난번에 맥주달라고 하니 우유가 나온 가슴아픈 일이 있었는데(................왜?) 이번에는 제대로 맥주가 나왔다.기뻤다(...) 중간에 간식으로 나오는 신라면 아침식사로 나온 오믈렛과 웨지감자, 소시지.맛은 별로였다.과일이 제일 맛있었음.그래도 공짜니까 먹어준다. 이렇게 13시간이 걸려 달라스 도착,그리고 (아마도)제일 큰 고비인 입국 심사. 입국심사관 : 왜왔어? 나 : 관광하러요 입국심사관 : 그래? 어디가는데? 마이애미? 뉴욕? 나 : 아뇨 털사... 여기서 입국심사관의 표정이 살짝 변하더니.
돌아왔습니다.
여행 갔다 왔습니다. 정말 바삐 돌아왔고, 곧 다시 영화 보러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고로........잘 다녀왔습니다. 본격 포스팅은 내일부터 하겠습니다.
여행 갔다 옵니다.
안녕하세요. 실시간으로 글을 올리는 경우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한동안 그냥 리뷰만 올리고, 별 이야기 없이 지나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근황을 굳이 밝혀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연말이 다 되어가고 있고, 직장에서도 슬슬 타이머가 작동하고 있는 가운데, 저는 큰 결정을 했습니다. 여름 휴가를 몰아서 가을에 쓰기로 말이죠. 이유는 여러가지 겠습니다만, 역시나 비용이 제일 큰 문제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비성수기에 가는 것이 비용이 덜 드는 면이 있을 수 밖에요. 게다가 지금 가는 곳은 비행기로 12시간 걸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 블로그 역시 움직이는 방식이 한동안 바뀔 거라는 예고도 겸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번에는 지구 반대편으로 여행을 하는 상황이 되어서
![[16년 5월 미국 여행]뉴욕의 마지막날[29]](https://img.zoomtrend.com/2016/10/30/a0016483_5815f2ca2c5cc.jpg)
[16년 5월 미국 여행]뉴욕의 마지막날[29]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일단 이날이 뉴욕의 마지막 날, 호텔 근처를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녀 봅니다.이 호텔과도 이젠 안녕이군... 영화관 포스터 역 근처의 벼룩시장? 느낌의 노점들 친구들 선물사러 호텔 근처 홀푸드로,역시 마트 구경은 재미있어 선물로 추천하고싶은건 판초콜렛류, 미국은 면세점에 선물거리가 적어서 마트에서 사는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JFK공항으로 이제 미국은 진짜 바이바이아디오스짜이찌앤사요나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