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포스트: 28
Tags

Posts

28 posts
[W.o.WS] 미국 순양함 트리가 후반에 어렵다고 이야긴 들었지만

[W.o.WS] 미국 순양함 트리가 후반에 어렵다고 이야긴 들었지만

레알 이 정도로 빡신 물건일 거라곤 -_-;; 현재 스톡으로 운용하는 것도 한 원인이긴 하겠지만 근본적으로 미국 중순양함은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전함에게는 사정거리가 밀리고 항모의 뇌격기 피하기 쉽지 않고 구축함이 연막치고 숨어버리면 안 보이고 같은 순양함 정도가 아니고서야 만만한 상대를 보기가 힘들다는 것이 단점- 일본 중순들은 여차하면 어뢰 뿌리고 도망을 가거나 동귀어진이라도 노려보는데 미국 순양함들은 상대를 잘못 만나면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이렇다할 변화없이 이대로 7, 8, 9, 10까지 올라갈 걸 생각하니까 한숨만 나옵니다 ...그나마 주포가 3연장으로 바뀌는 발티모어부터는 구축함 견제가 나름 쉬워질 거라고 생각하고 올라가봐야... ;ㅅ; 덧. 이

[프야매] 위시는 몰아서 주나봅니다

[프야매] 위시는 몰아서 주나봅니다

거의 보름동안 글을 올리지 않은 이유는 바쁜것도 있지만 일단 프야매 글을 올리기로 결심한 이글루인데 프야매에서 위시카드가 뜨지 않았기 때문이었죠.. 먼저 다른 게임들 잡설을 해보자면 언리쉬드는 현재 28렙 찍고 신레는 돌다가 긱통수 맞고 패스, 지금은 치어리더 돌고 있습니다.(나흘에 순수보상 500개씩 모으는중) 밀리언아서는 4월달 들어오면서 컴프매랑 같이 접었고 지금 폰게임은 언리쉬드랑 폰야매만 남았네요. 각설하고 오늘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드디어 타올의 4번타자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요즘 바빠서 프야매는 폰으로만 관리하고 있었고 갤럭시리그에서 포시만 그럭저럭 진출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들어가서 선물좀 깐다고 한것이 첫 구단팩에서 85엠성한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선물을 모두 까고 갈갈을 하다가 마지막에 10

마지막이 될 것같은 일본여행 계획

마지막이 될 것같은 일본여행 계획

저번달에 코스모스 졸업을 하고 백수가 되었고 이번달에 하던 일만 마무리 되면 10월에 일본여행을 갑니다. 이게 이젠 제 청춘에서의 마지막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어느덧 곧 3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 ㅜ_ㅠ 이제 취직해야지요.... (큰 한숨...) 그래서 얼마전 피치항공에서 이벤트로 오사카 칸사이 공항 편도 29,800원 하길래 냅다 질렀습니다. 왕복으로 세금 포함 단돈 11만원. 해외 여러번 나가봤지만 정말 이런 비행기 값은 처음이네요. 그래서 7박 8일의 힐링 솔로 여행겸 생각을 가지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호텔값도 저렴하게 하루 1800엔 이라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다해서 한 25만원 정도 되겠네요. 그리고 일본이 동계올림픽 예정지로 확정되면서 그때부터

한시즌 10승 - 한시즌 30SV 달성!

그 이름하야우!규!민! 7번 찍어넘겨 아홉수 도장깨기 성공!!!경기 자체는 쾌승이라고 불러야하는데 물론 무사 3루 무득점은 좀 까야겠지만 여하간 순수 쥐 토종 10승 투수를 몇년만에 보는지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