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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닉 Teaninich - 맥주식 증류 방식으로 상쾌한 과일향을 담았다

티니닉 Teaninich - 맥주식 증류 방식으로 상쾌한 과일향을 담았다

조니워커를 마셔보셨다면 이미 티니닉을 마셔본 것일 수도 있다. 다른 증류소와는 달리 맥주식 워싱과 증류법을 사용한다고 한다. 플로라 앤 파우나 시리즈 외에도 정규 제품이 있지만 수량이 적어서 귀한 대접을 받는 듯 하다. 때문에 독립병입 제품으로 접하기가 좋다. 티니닉 11yo 리퀴드 트레져 Liquid Treasures @웬즈데이위스키클럽 청록색 애벌레가 그려진 독특한 라벨을 가지고 있는데, 리퀴드 트레져 시리즈 모두가 독특한 그림을 담고 있다. 과일향에 달콤함을 가졌지만 약간의 스파이시도 있다. 와인바리끄에서 숙성되어서 색상도 진한편이고 복합적인 맛과 향을 가진다. 티니닉 펄킨 레어 Firkin Rare 2009 @한남동 와이낫 펄킨은 조.......

블레어아솔 Blair Athol - 독립병입으로 만나요

블레어아솔 Blair Athol - 독립병입으로 만나요

정규 라인업이 없고, 플로라 앤 파우나 Flora & Fauna 시리즈와 다른 독립병입 제품들로만 출시되고 있었으며, 플로라 앤 파우나 시리즈가 최근 수입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디아지오 소속 증류소로 벨즈 블렌디드 위스키의 원액으로 사용되고 있다. 스파이시하면서 셰리와 달콤함이 느껴지는 편이다. 블레어아솔 10yo SMOS (the Single Malts Of Scotland) 리저브 캐스크 파슬 넘버6 @어슬렁바 6번째 배치이며, 10년 숙성된 6개의 캐스크를 병입했다고 한다. 시트러스하고 상큼하면서도, 빵이나 크림의 구수하고 부드러운 느낌도 가지고 있다. SMOS는 최근 제품이지만 라벨디자인이 왠지 올드보틀같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블레어아솔.......

페이블3 클리어...

사실 깬지 오래 됬지만..그때 군바리라서 대충대충 해가지고..이번에 제대로 깬듯 하네요.. 1회차땐 선 했으니 2회차는 악 위주로 했는데...그닥 뭐 다른것도 없고.. 1회차때보다 잼없게 했네요 --;; 하다가 도중에 때려칠뻔 할 수준.. 다만 배경보는맛은 있어서...그걸로 뻐기면서 겨우 완료.. 서브퀘도 수집빼고 다 깼고.. 특히 드리프트 우드의 배경이 죽이더군요...스샷 찍고 싶었는데 캡쳐카드가 없엉 ;ㅅ; 한곳에 테레사의 첨탑과 왕궁이 보이니... 물그래픽도 좋은 편이라서 더 빛을 발한듯.. 특히 이스터 애그로 라이온 헤드 로고가 있는거 찾아보니 ㅋ... 신기한게 아직 하는사람 꽤 있더군요...오브가 은근히 떠다니더군요(특정 시간대만 인듯 하지만 ㅋ) 근데 솔직히 배경보는거 말곤

으으..페이블 히어로즈..너마저

전문 웹진 평가도 좋지 못하고..플레이 영상 보니깐..썩 좋지 못하더군요..그 재미있는 페이블의 전투시스템을 그대로 넣어주지 --..개인적으로 페이블3의 전투시스템은 물 흐르는 느낌이라서 참 맘에 들었는데 말입니다.. 패키지판과 달리 아케이드는 성인을 타켓으로 안잡은것으로 보이니...으허헣..내가 페이블에 느낀 매력이 하나도 없자나..장점은 4인 코옵인데..친구목록중에 누가 살려나..싶군요결론은 ㅈㅈ...다음주 마인크래프트도 전 그런 노가다류겜은 싫어하는지라..으허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