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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 파라노말액티비티 = 인시디어스
Insidious.2010 예전에는 고어물이나 무삭제판만을 굳이 찾아서 즐겨보던 아이었으나 요새는 겁이 많아져서 혼자 집에서 공포영화한편 보는일이 없는데 주변의 추천도 있고 대낮에 날이 너무 밝기도 해서 한번 볼까 해서 보게된 인시디어스.(하지만 결국 이일저일 생겨서 실제 보게된건 한밤중이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오렌펠리와 쏘우의 제임스완이 함께 만들었다고 화제가 되었다는데 사실 난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쏘우를 상당히 싫어한다... 역시나 이영화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그래도 마지막까지 보고나니 영 잘만든건 아니더라도 보통이상은 했다고 생각은 들지만.. 꼭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쏘우를 섞어 놓은듯한 영화였다. 중간부터 아무 설명없이 형제아이 두명이 나오지도 않는등 상당히 허술해 빠진 전개에 비해서 고

'맥가이버'가 새롭게 영화화된다
뉴라인시네마는 전설적인 TV 시리즈 '맥가이버'를 새롭게 영화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감독은 '쏘우' 1편과 '인시디어스'를 연출한 제임스 완, 각본은 '방콕 데인져러스'와 '스윙 보트'의 각본가 제이슨 리치맨이 쓰는 것으로 결정된 상황. 원조 TV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된다는데, 아무리 그래도 맥가이버 역의 배우는 바뀌겠지요. 원조 맥가이버인 리처드 딘 앤더슨 옹은 1950년생이신지라 이제와서 맥가이버를 다시 연기하시기에는 너무 나이드셨으니 그냥 원작 설정을 따라가는 리부트 작품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이걸 다른 배우 써서 영화로 만들어서 잘될지 모르겠네요. 원작이 철저하게 제임스 딘 앤더슨의 맥가이버 캐릭터를 믿고 가는 물건이었는데 다른 젊은 배우를 써봤자 이질감만
[인시디어스] 나름 흥미로웠던 공포영화
감독;제임스 완 주연;패트릭 윌슨,로즈 번 의 제임스 완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시리즈의 오렌 펠리씨가 제작을 맡은 영화로써, 지난해 북미 개봉당시나름 좋은 평가와 성적을 거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뒤늦게 개봉한호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아무래도 이 영화 를 보기 전 기대헀던 부분은 쏘우와 파라노멀엑티비티의 감독이 이 영화에서 감독과 제작자로 만났다는 것이다..이 두 영화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시리즈물로도 나

<인시디어스> - 올여름 가장 무서운 공포영화
영화 (2010) ★★★ #1. 개봉 첫날인 오늘 를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영화 시작 시간까지 극장에 관객이 저 밖에 없어서 하마터면 공포영화를 혼자서 볼 뻔 했습니다. 공포영화를 좋아하고, 왠만한 무서운 것도 잘 보는 편이지만 아무도 없는 극장에서 홀로 있는 것은 또다른 차원의 공포이더군요. 다행이도 영화 타이틀이 올라가고 시작할 무렵에 다른 커플이 들어와서 망정이지, 계속해서 혼자 봤으면 보다가 무서워서 그냥 나올 뻔 했어요. 영화시작 이후 약 5분간의 광고시간이 고맙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이하 글 내용은 직접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2. 바야흐로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최근에 긴팔을 입고 외출한 일이 아직까지는 한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