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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캐나다 여행기 - 보우 강과 밴프 시내를 둘러보고..숙소로 향하는 길..
보우 강은 과거 영화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인데, 캘거리에서 봤던 보우 강과 밴프에서 보는 보우 강은 정말 다른 모습입니다. 캘거리에서 보는 보우 강은 한강과 크게 다를 것이 없는 그냥 대형 하천이니까요.. 엄청 빠른 물살이 계속해서 흘러갑니다. 사람들이 주변에서 사진도 찍고, 물에 손도 담궈보고 하고 있더군요. 보우 강에 잠시 있다가 밴프 시내로 나왔습니다. 캐나다에는 유명한 마켓이 몇 개가 있는데, 제가 자주 이용하는 마켓은 Safeway 입니다. 월마트나 코업은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할 정도로 많은 숫자가 아니지만, Safewawy 는 동네 곳곳에 있어서 이용이 편합니다. 물론 품질은 CO-OP 보다는 조금 못한 것 같네요. 저녁으로 간단히 Safeway 에서 감자튀김 / 치킨 세트를 먹었습니

2009. 캐나다 여행기 -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 밴프를 내려보며..
밴프 시내에서 가장 갈만한 곳이라면, 저는 주저없이 설퍼산 곤돌라를 고르겠습니다. 백두산보다 높은 2,400m 까지, 5분 정도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면, 로키산맥의 웅장한 모습과 아름다운 밴프 마을을 한번에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2009년에 29$ 정도였네요. 일본에서 유명한 전망대들이 1000엔 전후인 것을 생각하면, 엄청 비싸군요. ㅠ_ㅠ 곤돌라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비싸긴 하지만, 밴프에 왔으면 꼭 한번은 가 봐야 하는 곳입니다. 백두산이나 한라산도 참 높아 보였는데, 해발 2,400m 까지 5분만에 올라오니, 뭔가 한국에 있는 산들과 스케일부터 다르다는 것이 느껴지는군요...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 내려서 10분정도 길을 따라 올라가면, 주변의 산과 호수, 밴프 마을을 한

2009. 캐나다 여행기 - 로키산맥,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그 곳..
2012년이 되어서야 2009년 캐나다 여행기를 적게 됩니다. -_-. 2009년 9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캐나다 캘거리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먼 (?) 옛날 이야기네요. 2010년 하반기에 CJ 그룹 대졸공채로 들어와서, 현재는 2년차가 되는데, 요즘 들어서 캐나다에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뭐랄까.. 일본도 좋지만, 역시 로키산맥은, 정말 잊을 수 없습니다. 그 곳에는, 그냥, 자연이 있으니까요. 로키산맥을 가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밴쿠버에서 그레이하운드를 탄다 2. 캘거리에서 그레이하운드를 탄다 3. 이외 패키지를 이용한다 등등이 있으나, 저는 어학연수 중이었고, 어느정도 정보가 있었기에, 캘거리에서 바로 그레이하운드를 타고
![[DuDu Today] 싸이 ‘강남스타일’ 중국 음악차트 1위 등극](https://img.zoomtrend.com/2012/10/13/d0128811_5077eea33f357.jpg)
[DuDu Today] 싸이 ‘강남스타일’ 중국 음악차트 1위 등극
싸이가 결국 중국에서도 1위에 올라섰다. 중국의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강남스타일’은 1~2위에 랭킹되어 있으며, 가장 큰 음악사이트인 바이두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중국 각 언론들 역시 싸이 신드룸에 대해 집중 보도하고 있어, 중국 내에서도 싸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미국의 화웨이 때리기, 유럽 캐나다까지 동조 미국 하원의회의 성명발표에 이어, 유럽과 캐나다 역시 화웨이의 자국 활동에 대해 조사하기로 하였다. 캐나다 정부는 ‘국가 안보를 위한 예외’항목을 들어 국가 통신망 사업에 화웨이를 배제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또한 많은 유럽 국가들 역시 미국 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