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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 새로운 어벤저스 군단이 떴다!
▲ 캐나다(세계랭킹 1위) 격파 ▲ 스위스(세계랭킹 2위) 격파 ▲ 영국(세계랭킹 4위) 격파 ▲ 스웨덴(세계랭킹 5위) 격파 ▼ 일본(세계랭킹 6위)에 역전패 ▲ 중국(세계랭킹 10위) 격파 똑같은 성씨로 무장한 한국 여자대표팀의 돌풍이 심상찮다. 세계 유수의 컬링강국들이 약소국 한국 앞에서 줄줄이 나가 떨어지고 있다. 20일 오전 현재, 5승 1패로 스웨덴과 공동선두. 이 정도면 가히 충격이고 파란이다. 세계 언론의 시선을 끌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 ESPN은 먼저 이들의 성이 모두 '김씨'라는 것에 주목했다. 이른바 '킴스 클럽'(Kim's Club) 혹은 '팀킴'(Team Kim)의 출
평창 아이스하키 대한민국 0:4 캐나다
진짜...열심히 뛰었다.정말 이전에 캐나다 동네 선발팀 그것도 중학교 갓 들어간 얼라들에게 조낸 털리고 체킹한번 하면 날라가던 것에서. 귀화선수들의 활약이 있었다지만 이렇게까지 한판 붙어볼 수 있었다는 것은 정말 좋았다.그때 국내 동대문링크장(지금은 사라짐)에서 중계해준 경기 보면서 '재들이 열세살 열네살이요?' 하고 놀랐던 기억을 지금도 떠올릴 정도니 원... 근데.또 중계를 다른나라 채널 들어가서 봐야했다....시파악. 갸들도 한국 늘은거 놀라긴 하던데. 달튼도 잘하지만 선수들이 당당히 붙고 틈만나면 찌르려고 한다면서 약팀이 할수 있는 정석적인 플레이를 충실히 이행하는거 보면 "얘들 이번에 챔스조 올라왔다"라고 한마디 덧붙여주는거에 그냥 아재는 감동할 뿐. 짐 팩 감독님이 NHL 레전드셔서 그런지 정

<에드워드(Eadweard, 2015)> 영화 탄생의 공로자, 숨은 광기와 열정
드라마, 멜로/로맨스 캐나다 106분 12월 7일 개봉 예정 감독 : 카일 라이드아웃출연 : 마이클 에크런드(에드워드 마이브리지), 사라 캐닝(플로라), 찰리 캐릭(해리)15세 관람가 최초의 영사기 ‘주프락시스코프’를 발명한 '에드워드 마이브리지'. 그의 광기 어린 열정은 에디슨의 키네토스코프 활동사진 영사기, 그리고 뤼미에르 형제의 최초의 영화로 이어진다. 결국 현대 영화 산업도,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고자 했던 그의 예술적인 열정과 갈증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 순간은 지나갔어요모든 건 스쳐 지나가죠 다 사라지기 전에 그 순간을 잡고 싶군난 그 순간을 연결해서 보고 싶소육안으론 안 보이는 거지그래서 멈출 수 없소절대 만족할

10월 20일, 2017 - 몬트리올 마지막날
하.. 내 인생에서 이렇게 큰 고비와 봉변을 당한적은 없었다. 패닉과 눈물, 그리고 후회와 부끄러움으로 가득찼던 미국 국경에서의 일을 쓰기 전에... 지난번의 포스팅을 이어 적어볼까. 1. 이전 포스팅을 마무리하고 나서 체력충전을 하느라 침대에서 뒹굴거리던 Uno. 냉장고에 누가 남겨둔 루트비어를 마시고 살짝 알딸딸한 상태로 용기를 겟! 했다. 그리고선 목요일 밤이 무르익어갈 무렵. 핫한 목요일을 이렇게 낭비할수 없지 란 생각으로 근처 바에서 칵테일이라도 한잔 하기로 한다. 그래서 Yelp를 뒤져 좋은 리뷰가 있는 바를 찾은뒤, 걸어서 5분정도밖에 안되는 거리라 한번 가보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찾은곳은 “Cloakroom bar". 토론토에서는 찾기 힘든 speak easy이였다. 그곳은 남자 옷가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