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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 (A Christmas Horror Story.2015)

어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 (A Christmas Horror Story.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2월 13일

2015년에 캐나다에서 그랜트 하비, 스티븐 호반, 브렛 셜리반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베일리 타운스에서 벌어지는 다섯 가지 기묘한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하나의 전체 스토리가 있는 게 아니라 4+1개의 스토리로 나뉘어져 있는 옴니버스 구성을 띄고 있는데, 한 번에 하나의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꺼번에 하고 있어서 편집 방식이 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쉽게 말하자면 1번 이야기를 하다가, 2번 이야기를 하고, 다시 1번 이야기를 하다가, 3번 이야기를 하고. 이런 식이라 스토리의 맥이 뚝뚝 끊긴다. 하나의 이야기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해서 되게 산만하다. 감독은 셋이고 각본가는 다섯이나 되는 만큼 각자 따로 이야기를 만들었을 텐

캐나다 여행 #12 토론토부터의 기나긴 귀국 여정 (완)

캐나다 여행 #12 토론토부터의 기나긴 귀국 여정 (완)

길었던 (중간에 일본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더 길어진!) 캐나다 여행기도 이것으로 마지막!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의 무지개 캐나다 여행 #10 토론토에서 아이스와인을 마시다 캐나다 여행 #11 부활절 일요일의 토론토 에서 이어집니다.

캐나다 여행 #11 부활절 일요일의 토론토

캐나다 여행 #11 부활절 일요일의 토론토

10편으로 끝내고 싶었으나 사진이 많아서 포기. 줄인다고 줄였지만 한계가-_-;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의 무지개 캐나다 여행 #10 토론토에서 아이스와인을 마시다 에서 이어집니다. 토론토에 와서는 피곤해서 그런가, 어젯밤에 술먹고 그 담에

캐나다 여행 #10 토론토에서 아이스와인을 마시다

캐나다 여행 #10 토론토에서 아이스와인을 마시다

웬일로 하루만에 돌아온 캐나다 여행기 10편!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의 무지개 에서 이어집니다. 메리어트 호텔에서 맡겨둔 짐을 찾아 나와서 셔틀버스를 탔습니다. 토론토 공항에서 호텔로 올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완전 우리 독점이라 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