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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름 전의 부산 해운대: 웨스턴 조선 호텔

[사진] 여름 전의 부산 해운대: 웨스턴 조선 호텔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7월 3일

부모님과 함께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번에는 누나도 함께 가고, 목적 자체가 휴양 비스무리였는데, 이번에는 친지 방문 및 학회 참가였습니다. 어느 쪽이 되었든 저는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운동도 했지만요. 호텔방은 더 없이 좋을 정도로 멋진 해경을 볼 수 있는 방이었습니다. 해운대 전경을 부드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 말씀대로는, "해운대의 바다 위에 떠서 잠드는 것 같다." 였습니다. 저녁 식사로 먹은 APEC President's Burger고기의 굽기 정도는 Medium, 나름대로 피 맛도 나는 좋은 버거였습니다. 아버지께서 드신 클럽 샌드위치 그냥 컨셉잡고 찍어본 사진 야경을 찍었지만, 별로 노력을 넣지 않아서 사진이 별로네요.

사진 찍기에 좋다는 경산 반곡지를 느린 걸음으로 거닐다

흐르는 강물처럼..|2012년 7월 2일

모처럼 평일 오후에 여유로운 시간이 생겼다. 어딜 가볼까 잠깐 고민하다 말로만 듣던 반곡지를 둘러 보기로 마음 먹었다. 경산 반곡지는 이미 사진찍는 이들 사이에선 '사진 찍기 좋은 곳' 혹은 '경산의 무릉도원'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명소다. 사진으로 많이 봤던 곳이었지만 실제 느낌은 어떨까 그 전부터 많이 궁금했던 곳이기도 하다. 그리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평일인데도 반곡지의 오래된 버드나무 아래 그늘에는 돗자리를 펴놓고 여유로운 휴식의 시간을 즐기는 일행들이 여럿 있었다. 손에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이내 도착해서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제 각각의 감상을 풀어놓고 있었다. 반곡지에서 청송 주산지의 신비로운 풍경을 떠올리는 이도 물론 있었다. 반곡지는 그리 넓지 않은 저수지다. 역

찰칵

찰칵

supermoon|2012년 6월 13일

돌하르방이랑! 찰칵찰칵! 브이~ & 따라하기~

[부산] 삼광사 초파일 연등축제 후편

[부산] 삼광사 초파일 연등축제 후편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6월 6일

메인인 대웅보전 앞에서 한 컷~ 위에서 어떻게 잘 찍으신 분도 있으신데 전 처음가보기도 했고 신자도 아니라;; 포인트 잡기가 힘들더군요. 대강당도 있어서 이날 콘서트같이 가수분들 부르고 엄청나게 노(?)시더라구요. ㅎㅎ 그건 종교활동(?)이니 패스~ 강당 건물 난간에서 그나마 한 컷~ 강당 위나 저 건너편 건물에 어떻게 들어갈 수 있다면 또 다른 각도에서 가능할 텐데 말이죠. ㅎㅎ 사진협회 분들은 어떻게 협의해서 들어갔을지도 ㅎㄷ 그래도 이나마라도 볼 수 있어 좋더군요. 여기는 삼광사 내에 찻집이 있는데 그나마 포인트라고 찾아보고 가서 자리 잡았던 곳입니다. 한눈에 꽉차게 들어오는게 좋은 곳이긴 하더군요. 이거 찍고 문닫는다고 쫓겨났던 ㅎㅎ 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