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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posts스트라스부르 패스 시티카드 여행코스 3일권 구입
스트라스부르 패스 시티카드 여행코스 3일권 구입 스위스 여행 하기 전, 프랑스 Strasbourg 방문하여 여기저기 다닐때 구매를 했던 Pass권! 그 후기와 리뷰를 대략적으로 작성해본다. 사실 오기전부터 살걸 염두해두긴 했었다. 이틀 있는 거고. 당일치기로 콜마르를 다녀올 예정이었지만, 그래도 이 큰 도시에 있는 기간에 이런 시티카드로 여기저기 무료 혹은 할인 받아 들어가고팠던... 어디 여행 가면, 오스트리아 비엔나도 그랬고. 이런 Pass 사는걸 좋아하는지라, 스트라스부르 패스도 구매를 하게 됨. 이틀권 있을 줄 알았는데. 3일권이 다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샀지만!하루 왠종일 이곳 크리스마스 마켓만 들릴 노릇도 아니고 여러 여행.......

겨울 유럽여행 (19) 피렌체 : 곱창 버거와 산 로렌초 성당
1. 피렌체 대성당에서 골목을 따라 북서쪽으로 조금 이동했다. 뭔가를 먹고 싶어서 움직인 거였는데 가죽제품을 파는 노점상이 잔뜩 나왔다. 아마도 이곳이 가죽 시장으로 유명한 산 로렌초 시장Mercato di San Lorenzo인가 보다. 평소 같으면 느긋한 마음으로 구경했겠지만, 배고픈 내게 가죽제품이란 먹지도 못하는 비싼 녀석들일 뿐이었다. 나는 짙은 가죽 냄새에 어지러워하다가, 시장 안쪽에 숙소 주인인 나디나가 알려준 곱창 버거집이 있다는 것을 떠올렸다. 곱창이라면 또 좋아라해서, 거길 가보기로 했다. 그나저나 가죽 시장 안쪽의 곱창 집이라니, 정말 가축의 모든 것을 다 이용하는 동네구나. 2. 이곳이 곱창 버거로 유명하다는 Da Ner

겨울 유럽여행 (18) 피렌체 : 피렌체에 도착하다
1. 베네치아의 아침. 욕조에 뜨끈뜨끈한 물을 받아 아침목욕을 즐긴 뒤, 옷을 챙겨입고 2층 식당으로 내려갔다. 호텔 피렌체의 조식은 괜찮은 편이었다. 야채와 살라미가 들어간 크로와상은 맛있었고, 커피도 훌륭했다. 2. 아침을 배불리 먹고, 전날 구매했던 열차 시간을 감안하여 호텔에서 나왔다. 원래는 곧바로 바포레또를 타고 산타루치아 역으로 갈 생각이었다. 근데 걷다보니 나도 모르게 다른 골목길로 빠져버렸다. 베네치아가 너무 예쁜 탓이었다. 요망한 물의 도시 같으니라고. 그렇게 자꾸 이 골목, 저 골목 다니다보니, 어느새 바포레또 정거장과는 한참 멀어져있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역까지 슬슬 걸어갈까? 나는 작

마카오 자유여행 쇼핑 기념품으로 사면 좋은 모형
마카오 자유여행 쇼핑 기념품으로 사면 좋은 모형 예전에 다녀왔었던 MACAU. 그때 호텔 투어 하고 실내 실외 할 거 없이 너무 바쁘게 다녀서 내가 사고 싶은거 살 시간이 정말 없었다. 보통 어떤 나라나 도시를 가면 나는 꼭 사는게 있는데, 바로 미니어쳐들. 음... 예를 들자면 이런 식이다. 프랑스 파리를 가면 에펠탑 작은 미니어쳐는 꼭 사고. 영국 런던을 간다면 타워브릿지나 빅벤 같은 유명 건축물 미니미 크기 작은 사이즈 제품을 꼭 모은다는 식. 예전에 블로그에도 올린 적 있는데 그렇게 모은게 지금 선반 전체에 축적되어있다. 저번에 갔었던 마카오 자유여행의 경우 살 시간이 없었다. 아니, 가게 자체를 들어가볼 시간이 없었는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