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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라산] 별이 빛나는 밤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8월 14일

늦은 시간 성판악에 올라서 바라본~ 차량도 다니고 빛도 좀 있어서 별보기에 완전히 좋지는 않지만 편하게 올라올 수 있고 나름 잘보이던~

캐나다 스키여행 #07 - 겨울 밴프 시내의 낮과 밤 풍경

캐나다 스키여행 #07 - 겨울 밴프 시내의 낮과 밤 풍경

캐나다 스키여행 #07 - 겨울 밴프 시내의 낮과 밤 풍경겨울 풍경은 눈이 쌓여있어야 제맛이긴 하지만, 역시나 약간은 을씨년한 느낌이 든다. 특히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 시간대일수록 말이다. 그렇지만, 밴프 시내를 배경으로 보이는 캐스캐이드 산의 풍경은 확실히 아름답다. 오히려 산에 눈이 쌓여있는 풍경이 한폭의 그림같다고나 할까? 밴프 거리의 풍경은 유럽의 소도시같은 느낌이 나기도 한다. 상점들은 지극히 캐나다 스럽기는 하지만, 건물이나 지붕 모양들이 아마도 그런 느낌이 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밴프 거리를 배경으로 웅장하게 자리잡은 캐스캐이드 산. 이 각도야 말로 밴프의 시그니쳐 사진 촬영 각도가 아닐까 싶다. 폰으로 찍어도 잘 나오는 나름 인생사진 각도. 그리고, 거리의 상점 풍경들. 겨울은 여름만큼 성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닫는 상점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오가는 시기다.밴프의 밤거리 풍경. 겨울 시즌은 확실히 여름처럼 사람들로 북적이지는 않는다.화재가 났던 마운트 로얄 호텔. 그 이후로 싹 리노베이션을 했다.밴프에서 그나마 쇼핑을 할만한 캐스캐이드 숍스. 뭐, 본격적인 브랜드는 없지만, 기념품이나 푸드코트에서 가볍게 식사를 하기에는 나쁘지 않다.캐스캐이드 숍스.안에는 푸드코트도 있어서, 오랜 시간동안 레스토랑에 앉아서 식사를 하고싶지 않은 사람들이 종종 들린다. 아니면, 갭 같은 캐주얼한 매장들도 있다. 사실, 여기 갔던 이유도 밴프 온천을 가려고 했는데, 수트케이스를 뒤져보니 수영복이 없다는걸 깨닫고 사러갔던 것이기는 했지만 말이다. ㅎㅎ롬버스 정류장. 저렴한 가격에 밴프와 캔모어, 레이크루이스를 이어주는 대중교통.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담은 밴프의 밤 거리 풍경.

[상암 하늘공원] 가을 억새축제의 밤풍경

[상암 하늘공원] 가을 억새축제의 밤풍경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0월 22일

핑크뮬리를 보러 가는 주차장에서~ 벌써 꽤나 단풍이 들었더군요. 날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억새는 당시 덜 피었으니 지금쯤이 제일이지 않을까 싶네요. 뜨개질로 뜬 올챙이라는데 좀...다른..게.. 드디어 야간 조명이 켜지기 시작했습니다. 코스모스밭에도~ 거울나무에도 빛이 오가니 좋던~ 사람들이 많이들 찍으시더군요. 억새가 몽환적인~ 맹꽁이 터널에도 소원이 한가득~ 손하트 발하트 더블~ 줄서서 찍으시던 ㅎㅎ 다만 핑크뮬리 쪽은 조명이 거의 없어 아쉽더군요. 사람들이 몰리는걸 방지하기 위해서인지...조명에 비친 것도 좋았을텐데~ 빙글빙글 돌아가는 조명

[덕수궁] 달빛 밤산책

[덕수궁] 달빛 밤산책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8월 7일

석조전 음악회를 듣고 나오면서 달이 너무 좋아서 잠깐 둘러봤던~ 이 밤에도 단체로 관광해설사분과 다니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잡상의 삼장법사와 달~ 망원도 가져올 것을~ 싶기도 ㅎㅎ 바람도 좋고~ 빌딩과도 한 컷~ 멀리 정관헌~ 달달한 밤의 연인 밤의 석어당 덕수궁이 공사를 많이 하고 있더군요. 이 뒤로는 다 공사 중인 ㅜㅜ 밤의 덕홍전 밤의 함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