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DER-MANHOME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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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홈커밍"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갑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마블에서 하는 프로젝트중 가장 관계가 복잡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죠. 이미 두 번 시리즈화가 된 캐릭터인데 결국 세번째로 다른 주인공을 내세워 영화를 만들게 되었고, 이번에는 아예 어벤저스와 연관을 지어 진행 하게 상황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마블은 점점 더 많은 프렌차이즈를 입수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죠. 그만큼 기대와 우려가 가중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가네요.

"스파이더맨 : 홈커밍" 티져 예고편입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정말 험난한 여정을 거치기는 했습니다. 샘 레이미 시절에는 평가가 좋긴 했지만 3편에서 너무 많은 제작비와 약간 시원찮은 이야기 구조, 그리고 감독의 하차로 인해서 한 번 뒤집어지게 되었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새로운 면을 만들기 시작해서 나름 1편까지는 갔습니다만, 2편은 과도한 로맨스 구조로 인해서 결국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 버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다시 시작 하게 되었고, 이번에는 어벤저스 세계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점점 화가 나는 가운데, 상대를 한대 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티저이다 보니 적당히 지나갑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촬영장 사진입니다.
스파이더맨도 결국 마블 유니버스에 편입된 상황에서,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당히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가장 약한 파트너십을 통해 영화를 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 적어도 망하게 놔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스파이더맨 : 홈커밍"의 새 캐스팅이 좀 재미있게 돌아가네요.
현재 스파이더맨 : 홈 커밍은 소니 픽처스의 주도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 주도 라는 단어가 언론을 통해 나온 상황이기 때문에 마블이 소니가 주도하는 것 처럼 기사를 내버리면 그냥 그렇다고 나오는 상황이라 누가 진짜 이 작품에 어너지를 쏟고 있는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이미 어벤져스와 연계되기로 합의 된 상황이기 때문에 관련해서 누가 더 출연할 것인가가 굉장히 재미있는 상황이죠. 이미 토니 스타크가 나오기로 한 상황인 만큼, 결국에는 그의 직원인 해피 호건 역시 출연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아이언맨 2 감독이었다가, 지금은 배우로서만 출연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멋지기는 하네요.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