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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posts힐링캠프 박진영 편을 보고
힐링캠프 박진영 편을 보고 이 늦은 새벽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컴퓨터를 키고, 블로그를 열고 글을 써내려간다. 내가 생각했던 박진영은 노래는 좋은데.. 외모, 성향, 성격 다 이상한 사람. 이라는게 내가 갖고 있는 그 사람의 모든 이미지 였다. 그런데.. 사람에 감동받기 오랜만이다. 자기관리에서 빵 터졌지만. 그마인드 하며... 순수함, 열정 그리고 지독한 사고 일반사람이 사고하는 그 이상의 사고를 하고 찾아가는 걸 보면서 소름이 끼쳤다.. 본인의 야망, 욕심에 일희일비 하며 사는 사람들 그리고 그게 목적인 요즘 세대 역시, 뭔가 달라도 뭔가 다르다. 존경스럽고, 만나고 싶다. 그러기엔 내가 너무나도 부족하고.. 작아지는데 나도, 그런 순수함과 열정의 마음을 갖고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이

합성인 줄 알았네 - 5백만불의 사나이
개그용 합성이라 생각했는데, 진짜랍니다? ...뭐 박씨가 충분히 할 일이라 생각이 드니 이상하진 않네요. 그저 누군지 모르지만 돈 많은 사람이 있군 하는 생각은 듭니다요.

5백만불의 사나이 걱정된다
개봉일 2012.06.28. 메인카피 돈가방을 든 특급 도망자 줄거리 믿었던 상사에게 배신당한 대기업 부장이 비자금 오백만불이 든 돈가방을 들고 대반격에 나서는 이야기 기대 믿었던 상사에게 배신당한 대기업 부장 이야기 우려 설마 박진영 원탑?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줄거리 자체는 흥미로운데 박진영 원탑이 걸린다. 설마 진짜로 박진영 원탑인가? 어떻게 박진영이 원탑이지? 옛날부터 박진영 팬이고 ‘엘리베이터 안에서’나 ‘날 떠나지마’ 같은 노래들은 지금 들어도 흥겹지만 그건 그거고 어떻게 원탑인지 모르겠다. 신기하다. p.s. 시작된다~
힐링캠프 박진영..
박진영을 꽤 좋아했습니다. 열심히 살고 자유롭고 개방적인 이미지인 것도 좋았고, 자신의 외모에 당당한 자신감이 특히 좋았죠. 나는 가지지 못한 자신감. 그러다 어느 순간 박진영이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했어요. 정말 열심히 살고 자기 관리를 잘 하며 능력도 있는, 그래서 크게 성공을 한 사람. 하지만 각종 표절 논란(?)이 끊이지 않는 사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작자가 된 지금도 여전히 주목받기를 원하는 강대한 자아를 보유한, 그리고 아직도 더 높고 큰 무언가를 꿈꾸는 욕심을 간직한 사람. 하지만 그 열정, 욕심을 주체 못해 키우는 가수들에게까지 안 좋은 영향을 주곤 하는 사람. (원더걸스 미국 진출 시도 와중 많이 떨어진 국내 인기라던가;;) 성공에 대한 강력한 목표의식과 그걸 이루기 위해 독할정도로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