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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posts[500만불의 사나이] 가볍게 즐길만한 소동극
감독;김익로 주연;박진영,민효린,조성하,<7급공무원>을 쓴 천성일씨가 각본을 쓰고 박진영씨가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500만불의 사나이>이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500만불의 사나이;그럭저럭 가볍게 볼수 잇는 소동극>가수 겸 기획사 사장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박진영이 주연과 제작을 맡았고,<7급 공무원>을 쓴 천성일씨가 각본을 쓴 코미디 영화<500만불의 사나이>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그럭저럭 가볍게 웃으면서 볼수 있는소동극이었다는 것이다.먼저 최영인 역할을 맡은 박진영의 연기는 기대 안 한 것 치고는 나쁘지는않았다.. 무난하게

싼김에 마저싸기 - JJ프로젝트
사실 난 한국주류가요(?)를 즐겨듣지 않는다. 한국형 발라드는 감정과잉에 손발이 접혀말려들어가는 증세로 못듣고, 아이돌음악은 얼빠좀비가 되 버렸거나, 머리가 너무 복잡해 아무런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을때 가끔 듣는 정도다. 부르는 이 조차도 이해했을 것 같지 않은 가사들을 신나는 비트와 함께 듣다보면 머리속이 싹 비워지는 느낌이 드는건 아이돌 음악의 매력이다. 그런 의미로다가 요즘 기분전환용으로 아주 흥미롭게 듣고있는 jj프로젝트 노래를 소개한다. 위키백과로 해본 뒷조사에 의하면 범상치 않은 이름들을 가진 94년생 두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JYP네이션 소속이다. 제왑이 허투로 가수를 제작하진 않았을 터 (어갠엔 어갠 자꾸 한팀이 떠오른다.. 왜지?) 자 이제 곡 감상? JJ프로젝

SNL 코리아 시즌 2 6회 끄적
시작전 크루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따로 나온 것은 정말 보기가 좋았다. SNL 코리아 시즌 2의 오프닝 무대 중 단연 최고가 아니었을까? 보통 오프닝 무대는 그냥 조금은 쓰잘데기없는 꽁트 스타일의 토크로 이루어지는데 지난 번 신동엽님의 오프닝 무대는 다른 호스트들과 다를 바 없는 토크였지만 "씹어 먹는 과일"드림으로 재밌었고 이번에는 정말 눈과 귀가 너무나 즐거운 무대였다. 노래도 직접 만드셨다고 하는데 귀에 쏙쏙 들어왔다. 원래 있던 노래 같은데 기억이 안나 ㅠ 종교인의 밤 ㅋㅋㅋㅋSNL 코리아 시즌2의 여태까지 수위를 생각해본다면 무난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오랜만에 등장하신 장영남님과 이한위님 등 중견 연기자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연기가 다들ㅋㅋㅋㅋ웃겼당. 배우분들 표정 하나 하나

이 영화는 과연 박진영의 영화인가? "5백만불의 사나이"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별 관심이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홍보에 엄청 열을 올리고 있어서 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은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웃길 것 같기도 하긴 한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