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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뤼벡-쾰른 여행 (5) - 쾰른
일정을 마치고 슈투트가르트로 돌아오는길에... 쾰른에 들렀습니다 -_-/ 뭐 쾰른에 들른 이유야 딴거 있겠습니까, 그냥 대성당 보러 온거죠.(그러고보니 또 성당 -_-) 네 큽니다 ~( -_-)~ 큰걸로 유명한 성당입니다. 2차대전때 미군이 이 성당은 빼고 폭격했다는 얘기도 있던데... 쾰른 중앙역에서 완전히 가까이 붙어 있어서, 30분-1시간 정도 여유만 있으면 쓱 돌아보고 갈만합니다. 코인라커가 3유로에 2시간, 6유로에 24시간... 저는 4시간 있을 예정... 이래서 안 빌렸고 그냥 짐 끌고 다녔습니다 -_- 일요일이라 실제 예배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종교적 목적으로 교회를 가는 사람들에겐 관광객들은 좀 귀찮겠죠? 로마시대 무슨 문의 흔적...이라는거 같았습니다. 도시 이름 자체가

9/4 쾰른으로 1박2일!
콜드플레이 투어때도 나왔던 그 장면 또 투척!이게 나의 이날 첫끼였다 이거에 대한 얘기는 투어카테 쾰른편 참조 ㅎㅎ 탈리스는 벨기에가 만든 벨기에에서 운영하는 초고속 열차라서 벨기에를 거쳐간다사실 탈리스가 가는곳은 얼마없다 정말 ㅋㅋ 벨기에가 작은 나라라서 그런가지나가다 찍은 벨기에 어느 지방의 작은 동네리에주역에 잠시 들렀을때 한컷 와플중엔 리에주식 와플이 있다 그게 이 리에준가??쾰른 대성당 바로 옆엔 이렇게 귀여운 꼬마기차가 다닌다한눈에 봐도 알겠지만 이건 당연히 관광용이다ㅋㅋㅋ 독일사람들은 이걸 출퇴근용으로 쓸만큼 아담하고 귀여운 민족들이 아니기 때문에ㅋㅋㅋㅋ 항상 느끼는거지만 저런 쓸데없는거(?)에 돈쓰는 사람들은 서양인들밖에 없다 왠지 다들 미국인일것같고동양인들은 거의 이용안한다 특히! 한국

36일 유럽여행 뒷 이야기
바티칸 편지로 시작하는 뒷 이야기. 사실 포스팅할만한 에피소드는 없고, 그냥 여행에 대해 언급하지 못했던 몇가지 이야기를 써본다. 1. 지난 여름 여행하던 나를 머릿속에 그려보라면, 가본 곳도 많고 먹은 것도 많지만, 2시간 걸리는 버스 안이나 3시간 걸리는 기차 안에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창 밖을 내다보며 흥얼거리는 모습을 그린다. 사실 여행이라는 게 단 5분을 위해 5시간을 달려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결국 이동시간이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기 때문. 여행하는 모양새나 살아가는 모양새나 정말 똑같기 짝이 없다. 여행 도중 제일 많이 들은 음악은 이소라 7집이다. 단순히 많은 것을 보고 와야지! 라는 목적을 급자아찾기 여행으로 만들어버린 음악. 이소라 7집은 많은 전문가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