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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환상적인 눈풍경, 오오사와칸(大沢舘)의 노천온천[6]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환상적인 눈풍경, 오오사와칸(大沢舘)의 노천온천[6]

오오사와칸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환상적인 눈풍경을 즐길 수 있는 노천온천.일단 한번 보시죠!!! (영업코멘트) 온천으로 가는 길, 욕탕으로 들어가면.... 이런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풍경만으로도 만점을 주고 싶은 곳 눈쌓인 풍경을 즐기며 온천을 하고 싶으시다면 12~3월에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때는 이상기후로 눈이 적게 왔을 때라(...) 가시면 눈이 훨씬 많이 쌓여 있을 겁니다. 예전 여행기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도쿄 근교(?)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JR도쿄 와이드패스[1] [1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소박한 분위기의 온천여관,오오사와야마온천 오오사와칸(大沢山温泉 大沢舘)[5]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소박한 분위기의 온천여관,오오사와야마온천 오오사와칸(大沢山温泉 大沢舘)[5]

에치고유자와역에서 JR일반열차를 타고 10여분쯤 결려 이날 묵을 숙소가 있는 오오사와(大沢)역으로 향했습니다. 오오사와역에서 여관 봉고차를 타고 5분 정도 달려 이날 묵을 오오사와칸으로 (사전에 전화로 예약하면 오오사와 역에서 여관까지 봉고차로 마중나와줍니다.) 고풍스러운 여관 전경, 일본 비탕을 지키는 모임의 회원여관입니다. 여관 앞에 쌓인 눈, 니가타치고는(?) 눈이 적게 쌓인 거라(???)물어보니 올해는 특히나 눈이 적게 내렸다고 기억하십시오, 평소에는 30cm은 예사로 쌓이는 곳이 니가타입니다. 여관 내부, 낡긴 했지만 깔끔하게 관리는 잘 되어 있습니다. 입구에 쌓여있는 쌀가마니, 역시 쌀의 고장 니가타다운 인테리어(?)입니다.

2017.05 교토, 오쓰 3 오고토온천 코모레비 木もれび, 호시노 커피

2017.05 교토, 오쓰 3 오고토온천 코모레비 木もれび, 호시노 커피

오늘의 인생|2018년 1월 24일

교토역에서 30분 가량 열차를 타고 가면되는 오고토온천비와호를 조망하면서 온천을 할 수 있다. 방은 화양실 깜빡하고; 나베는 찍지 않았는데가이세키요리가 아니라 정식에 가까운 상차림이다.저렴한 가격으로 약간의 회, 찜요리, 돼지고기 나베, 솥밥, 도미머리튀김, 디저트가 나온다.솥밥이 맛있어서 싹싹 긁어먹음. 달지 않았다... 디저트! 가볍게 야식 한잔. 코모레비가 가성비가 괜히 좋은 게 아니다.코모레비 자체의 온천은 별볼일 없고 내탕 1개가 꼴랑 있을뿐이지만자매료칸인 고오급 료칸 유모토칸의 온천을 쓸 수 이다. 1일 숙박시 인당 600엔으로 숙박 당일과 다음날까지 가능. 아침은 요정도.전부 슴슴하니 맛있다.생선은 왠지 쥐포느낌..? 셔틀은 유모토칸 앞에서 출발.사진놀이를 하고 있으면 직원분이 사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 유노카와의 가성비 좋은 온천호텔,호텔 반소(ホテル万惣)[14]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 유노카와의 가성비 좋은 온천호텔,호텔 반소(ホテル万惣)[14]

이틀째에 묵은 숙소인 유노카와의 온천호텔 호텔 반소(ホテル万惣)입니다. 그래도 하루는 온천에 몸을 담그고 싶고 & 2만엔 이하의 예산으로 묵고싶어 자란넷을 매의 눈으로 뒤지다가 발견한 곳, 저녁&아침 포함 1.5만엔으로 저렴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예약했는데여... 구글에 호텔이름을 치자 관련 검색어로 유령이 나오는 거시여따...저렴한 가격의 비밀은 혹시 Hoxy.... 넘어가고 리뷰, 하코다테 외곽의 유노카와 온천역에서 걸어서 7분 정도 걸립니다. 분위기 있는 로비 방은 이런 느낌, 얼마전에 리뉴얼했다고 하는데 꽤 깔끔합니다. 혼자 묵었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