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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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지우펀(+귀환보고)
그저께 찻집에서 해가 지기를 기다리며 죽치고 있으면서 포스팅을 하나 했는데, 결국에는 해가 질 때까지 기다려서 홍등이 켜지는 걸 보고 왔습니다. 보시다시피 바글바글합니다(...) 낮의 모습과는 또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주말에 사람들이 많을 게 걱정되어 이글루스 지식인을 통해 많은 조언을 들었습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역시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각오를 하고 가니 오히려 마음이 편하더군요. 플랑크톤마냥(...) 사람들 물결에 저항않고 휩쓸려가는 느낌으로...이날 일몰이 5시경이었고 5시가 좀 지나니 등을 켜는데 왜 여기가 이렇게 바글바글한지 이해가 됩니다. 사람 많은 걸 걱정해서 해지기 전에 돌아갔다면 또 아쉬울 뻔 했네요. 갖고있는 가이드북 표지에도 나오는 그 장소에서 사진을... 여기

마도카 온라인 온천여행 일러스트 모음 + @
이번에는 좀 많습니다. 온천여행 특집 하지만 온천에 들어간 짤 가튼건 업ㅂ다 모바마도 플러스 벚꽃놀이 특집 앙코가 안 먹고 있다니 왜곡이다 일반 전투 일러스트 이건 어떤 새끼가 한 발상이냐쿄코랑 호무라 원작재현잼 또다른 사복새장에 QB는 왜 넣어둔건지는 나도 모릅니다 덤 마도온 마법소녀 인기투표 1 위 : 139,897 아케미 호무라 2 위 : 122,131 미키 사야카 3 위 : * 59,908 토모에 마미 4 위 : * 52,789 사쿠라 쿄코 5 위 : * 51,677 카나메 마도카 호무와 사야의 시대인가파란앤 네타캐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홋카이도 여행계획 (1)
7월초순 정도 A코씨와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까마득하군..)신혼여행(?)비스므리힌 느낌적인 느낌으로 가는 여행.처음엔 다른 커플들 처럼 동남아시아나 몰리셔스, 몰디브 뭐 그런곳의 어느 럭셔리한 리조트를 생각했었다.예전처럼 둘 다 독일에 있었으면 몰리셔스던 카나리아던 한국보단 간단하게 슝~ 날아갈 수 있겠지만일본에서 그런곳 까지 날아가는건 시간적으로나 돈으로나 낭비가 심하다. 그러던 어느 주말 한가롭게 딍굴딍굴하다가 생각해 낸 것이 뱅기타고 그 멀리까지 왕복하는 시간이 아깝다. 그리고 그 뱅기값 차라리 숙박이나 맛난거 먹는것에 더 투자하는게 낫다.차라리 국내(일본)에서 보통은 가지 않을(못할-_-;;) 완전 비싼 리조트나 료칸을 가자!!뱅기값으로 조낸 비싸고 맛난걸 먹는거돠!!! 함 완전 럭셔

2014.2.20. 일단 저질러놓고 떠난다! 2박3일 주말 일본여행 (10) 즐기자! 한적한 외곽의 류센지 온천. 그리고 시내로...
일단 저질러놓고 떠난다! 2박3일 주말 일본여행 (10) 즐기자! 한적한 외곽의 류센지 온천. 그리고 시내로... . . . . . . 지상 위 고가도로를 전용 도로로 다니는 마치 경전철 같은 버스, 유토리토 라인의 노선을 타고 목적지에 내렸다. 내가 내린 목적지는 고가구간은 아닌, 고가구간을 달리다 내려와 일반 도로와 합류한 지점. 딱 봐도 시내가 아닌 한산한 외곽지역의 모습이다. 우리가 이 곳에 내린 이유는 바로... 노천온천을 즐기기 위해...! 나고야에서의 온천은 작년 8월 여행 때, 리조트인 나가시마 스파랜드의 온천에서 제대로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이 곳의 온천은 그것에 비해 규모는 좀 작지만 현지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온천 이름은 '류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