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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지우펀(+귀환보고)

해질녘 지우펀(+귀환보고)

전기위험|2014년 12월 14일

그저께 찻집에서 해가 지기를 기다리며 죽치고 있으면서 포스팅을 하나 했는데, 결국에는 해가 질 때까지 기다려서 홍등이 켜지는 걸 보고 왔습니다. 보시다시피 바글바글합니다(...) 낮의 모습과는 또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주말에 사람들이 많을 게 걱정되어 이글루스 지식인을 통해 많은 조언을 들었습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역시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각오를 하고 가니 오히려 마음이 편하더군요. 플랑크톤마냥(...) 사람들 물결에 저항않고 휩쓸려가는 느낌으로...이날 일몰이 5시경이었고 5시가 좀 지나니 등을 켜는데 왜 여기가 이렇게 바글바글한지 이해가 됩니다. 사람 많은 걸 걱정해서 해지기 전에 돌아갔다면 또 아쉬울 뻔 했네요. 갖고있는 가이드북 표지에도 나오는 그 장소에서 사진을... 여기

마도카 온라인 온천여행 일러스트 모음 + @

마도카 온라인 온천여행 일러스트 모음 + @

이번에는 좀 많습니다. 온천여행 특집 하지만 온천에 들어간 짤 가튼건 업ㅂ다 모바마도 플러스 벚꽃놀이 특집 앙코가 안 먹고 있다니 왜곡이다 일반 전투 일러스트 이건 어떤 새끼가 한 발상이냐쿄코랑 호무라 원작재현잼 또다른 사복새장에 QB는 왜 넣어둔건지는 나도 모릅니다 덤 마도온 마법소녀 인기투표 1 위 : 139,897 아케미 호무라 2 위 : 122,131 미키 사야카 3 위 : * 59,908 토모에 마미 4 위 : * 52,789 사쿠라 쿄코 5 위 : * 51,677 카나메 마도카 호무와 사야의 시대인가파란앤 네타캐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홋카이도 여행계획 (1)

홋카이도 여행계획 (1)

7월초순 정도 A코씨와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까마득하군..)신혼여행(?)비스므리힌 느낌적인 느낌으로 가는 여행.처음엔 다른 커플들 처럼 동남아시아나 몰리셔스, 몰디브 뭐 그런곳의 어느 럭셔리한 리조트를 생각했었다.예전처럼 둘 다 독일에 있었으면 몰리셔스던 카나리아던 한국보단 간단하게 슝~ 날아갈 수 있겠지만일본에서 그런곳 까지 날아가는건 시간적으로나 돈으로나 낭비가 심하다. 그러던 어느 주말 한가롭게 딍굴딍굴하다가 생각해 낸 것이 뱅기타고 그 멀리까지 왕복하는 시간이 아깝다. 그리고 그 뱅기값 차라리 숙박이나 맛난거 먹는것에 더 투자하는게 낫다.차라리 국내(일본)에서 보통은 가지 않을(못할-_-;;) 완전 비싼 리조트나 료칸을 가자!!뱅기값으로 조낸 비싸고 맛난걸 먹는거돠!!! 함 완전 럭셔

2014.2.20. 일단 저질러놓고 떠난다! 2박3일 주말 일본여행 (10) 즐기자! 한적한 외곽의 류센지 온천. 그리고 시내로...

2014.2.20. 일단 저질러놓고 떠난다! 2박3일 주말 일본여행 (10) 즐기자! 한적한 외곽의 류센지 온천. 그리고 시내로...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2월 20일

일단 저질러놓고 떠난다! 2박3일 주말 일본여행 (10) 즐기자! 한적한 외곽의 류센지 온천. 그리고 시내로... . . . . . . 지상 위 고가도로를 전용 도로로 다니는 마치 경전철 같은 버스, 유토리토 라인의 노선을 타고 목적지에 내렸다. 내가 내린 목적지는 고가구간은 아닌, 고가구간을 달리다 내려와 일반 도로와 합류한 지점. 딱 봐도 시내가 아닌 한산한 외곽지역의 모습이다. 우리가 이 곳에 내린 이유는 바로... 노천온천을 즐기기 위해...! 나고야에서의 온천은 작년 8월 여행 때, 리조트인 나가시마 스파랜드의 온천에서 제대로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이 곳의 온천은 그것에 비해 규모는 좀 작지만 현지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온천 이름은 '류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