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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오타루의 온천 여관,고라쿠엔(宏楽園)[9]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오타루의 온천 여관,고라쿠엔(宏楽園)[9]

고라쿠엔(宏楽園)리뷰를 보시는 분들께 안내말씀,이 여관은 14년 12월에 일어난 화재로 인해 영업을 쉬고 있습니다. 저도 여관에서 안내 메일을 보내 줘서 알았는데 검색해 보니 생각보다 큰 화재였던 것 같더라구요 건물이 홀랑 탔다고(...) 빨리 대피해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하니 다행이고 이 리뷰를 보고 찾아가시려 해도 갈 수 없는 곳이니 그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타루역에서 택시를 타고 고라쿠엔으로, 나름 오타루를 대표(?)하는 일본식 온천여관입니다. 삿포로쪽을 여행하면서 일본풍 온천여관을 이용하려는 외쿡인 관광객들(나 포함)이 즐겨 투숙하는 곳이라고 하네요. 한밤중이 되서야 호텔에 도착, 피곤했다... 저희가 묵은 방은 모미지(단풍)이라는 방 방 사

2015.1.30.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4) 오사카 시내에서 즐기는 천연 온천의 여유, 나니와노유(なにわの湯)

2015.1.30.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4) 오사카 시내에서 즐기는 천연 온천의 여유, 나니와노유(なにわの湯)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1월 30일

야, 온천이다! 그것도 겨울에 즐기는 노천온천! . . . . . . (14) 오사카 시내에서 즐기는 천연 온천의 여유, 나니와노유(なにわの湯) . . . . . . 오사카 역사 박물관을 나와 다시 지하철을 탔다. 처음에 내린 츄오선이 아닌 이번에는 타니마치선. 오사카 지하철 타니마치선의 타니마치 욘쵸메 역의 역명판. 여기서 갈아타는 것 없이 쭉 히가시우메다 쪽 방면으로 가다 보면 '텐진스지바시 로쿠쵸메' 역이 나온다. 텐진스지바시 로쿠쵸메 역은 일본에서 가장 긴 아케이드 상가인 '텐진바시스지 상점가 6,7번가' 와 연결된다. (텐진바시스지 상점가 첫 번째 방문기 : (텐진바시스지 상점가 두 번째 방문기 : 이번에 내가 찾아갈 목적지는 이 역에서 내려 5번

마영전 온천 개장

마영전 온천 개장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5년 1월 29일

1월 29일 개장하는 마영전 온천. 마영전 정기점검 겸 업데이트가 진행 중이다. 매주 목요일 늘 그렇듯이. 오늘 오후에 점검이 끝나면 시즌3 망각의 낙원의 에피소드2가 시작된다. 시즌2는 복잡한 맵과 그다지 흥미롭지 못한 스토리로 인하여 시즌1에서 느꼈던 감흥을 불러일으키지 못하였으나 새롭게 시작된 시즌3는 스토리상으로도 시즌1과 연계가 된다고 하고 전투맵도 시즌1처럼 하나의 루트로 체계화되어 있어서 시즌1의 본격적인 후속 시즌임을 실감케 했다. 망각의 낙원 에피소드1을 플레이하며 며칠 전 만랩인 90레벨을 찍었다. 시즌3 오픈하면서 등장한 90레벨의 무기와 방어구는 레지나의 봉인된 힘과 전승석이라는 아이템을 조합하여 제작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아이템 제작방식과는 전혀 다른 제작방식

베이터우 온천 룽나이탕 - 역사와 전통(?)의 온천탕

베이터우 온천 룽나이탕 - 역사와 전통(?)의 온천탕

전기위험|2014년 12월 15일

지난 포스팅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베이터우 온천은 원래 계획에 없었다가, 몸도 녹일 겸 한번 방문해 보았다. 온천가를 구경하고 물놀이하며 놀기보다는 정말 목욕탕에 몸 담그고 온다는 느낌으로 간 것이었다. 그런고로 좀 비싼 곳은 부담스러웠고, 선택지는 다소간 제한될 수밖에 없었다. 꽃할배에 나왔다는 야외온천은 어차피 한밤중이라 별로 땡기지 않았고(게다가 기껏 온천 간다고 출국할 때는 수영복을 챙겼는데 정작 온천 갈때는 수영복을 안 갖고 갔었다) 그 외에는 한화기준으로 만원이 넘어가는 곳들이었다. 다만 그중에 예외가 있었으니... 두둥! 룽나이탕! 히로히토 즉 쇼와 덴노가 세자 시절 방문했다는 명성에 빛나는 곳인데, 사실 그때 그시절 건물은 아니다. 아마 그곳에 건물만 새로 짓지 않았을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