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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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posts"마스크"를 여성판으로 리부트?
개인적으로 마스크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짐 캐리가 나온 작품도 정말 안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영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는 했는데, 솔직히 애니메이션도 그렇게 재미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생각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제작자인 마이크 리차드슨이 리메이크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고, 여성을 주인공으로 할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제작자 말이니 할 만 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마스크 시리즈를 안 좋아해서 말이죠;;;

"미녀 삼총사" 리부트 스틸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하네요. 일단 나름 열심히 하는 것 같기는 한데 말이죠......나중에 보고서 평가를 내려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사탄의 인형] 유쾌한 슬래셔로 돌아온 처키
오래된 작품이 리부트되어 나왔네요. 7편까지 나왔었다니 하나만 겨우 기억나는 정도인데;; 어쨌든 호빗 이전의 별명이던 처키라 반가운 마음에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서스펜스 계열의 공포로 기억했는데 이번 리부트는 슬래셔네요. 청불을 받았지만 피의 양에 비해서는 그렇게 연출이 잔혹한 편은 아니라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악령이 아닌 AI로 돌아왔는데 잘 활용했고 얀데레 슬래셔를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릴만합니다. 스토리도 괜찮아서 공포 팝콘영화로도 괜찮겠네요. 다만 일행도 좀 가리고 볼 정도로 슬래셔다보니 피가 꽤 나와서 감안하고 선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르적으로 코믹함을 잘 섞어서 꽤나 웃프게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토이스토리4가 같은 시기다보니 이런 포스터 기획도
미쳤습니까? 콜오브듀티?!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이번 콜 오브 듀티의 미션 오버뷰를 보니까 러시아 군인들이 낄낄대면서 거리에서 시민들을 학살하고 있고 딸을 데리고 도망치는 아버지를 따라 차를 타고 온 러시아군이 독가스를 살포하는 장면이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여자애가 도망치면서 무기를 잡고 포지션을 잡은 다음 러시아 군인에게 헤드샷을 날리며 화면이 검게 바뀌며 전환된다고. 왜왜 푸틴이 시리아 민간인들만 골라서 죽이라고 명령을 내리면서 각료들이 나가니 커텐이 걷히면서 나치스 깃발이 나타나는 장면이라도 넣지 그러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