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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리부트가 발표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6일

프레데터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참 미묘하긴 합니다. 1편은 슈워제네거의 파괴력을 위시한 영화였는데, 2편은 의외로 강렬한 대결을 만든 영화였거든요. 그렇다고 그 이후에 나온 프레데터스가 좋은 영화인가 하면......그건 미묘하긴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최근에 나온 프레데터 신작이 잘 나왔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었습니다. 셰인 블랙 감독 최악의 흑역사 뿐만 아니라, 프레데터 시리즈가 멈춰버리는 상황을 만들어버렸죠. 결국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리고 디즈니가 폭스 영화사를 인수하다 보니 결국 리부트 발표가 나왔습니다. 하지만......솔지깋 전혀 기대 안 됩니다;;; 이런 시리즈는 전혀 부활의 기미가 안 보여서 말이죠.

크리스 콜럼버스 曰, "나홀로 집에 R등급 리부트 시도는 모욕적이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5일

크리스 콜럼버스에 관해서 설명을 조금 해야 할 듯 합니다. 간단하게 말 해서, 나홀로 집에 1편과 2편 감독입니다. 그리고 해리포터 1편과 2편의 감독이기도 하죠. 사실 이후에 픽셀 이라는 재미없는 영화를 연출 해버려서 빛이 좀 바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감독으로서 꽤 좋은 모습을 잘 보여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동 영화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기도 하죠. 사실 그래서 이런 말을 해도 그렇게 놀라운 것은 아닙니다. 나홀로 집에 1편의 이야기를 하면서, 당시에 매우 모욕적인 일이라고 비난했다고 하더군요. 당시에 상황을 조금 정리 해보면, 약물에 절은 한 남성이 비행기를 놓치고 집에 있다가, 집에 온 도둑들을 상대하는 스토리로 기획 되었

섹스앤더시티 17년만의 리부트 소식 사만다 제외

섹스앤더시티 17년만의 리부트 소식 사만다 제외

Der Sinn des Lebens|2021년 1월 11일

섹스앤더시티 17년만의 리부트 소식 사만다 제외사실 이제 뽑을만큼 다 뽑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직도 미련이 많이 남는가 보다. 세계적으로 대 인기를 끌었던 미국의 드라마 SEX AND THE CITY가 2004년 종영 한 이후로 무려 17년만에 다시 제작이 된다는 뉴스가 보도 되었다.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여러 싱글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이번에 새로 제작이 되는 섹스앤더시티에는 이젠 50대에 접어든 캐리와 샬롯, 미란다 등 원래 주연들이 그대로 나온다고 한다. 다만 한가지 다른 점은 사만다(킴 캐트럴)는 나오지 않는다는 것. 아시는 분들은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사라의 왕따 사건 때문이다. 이와 관련한 내용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

"스콜피온 킹"을 리부트 하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6일

스콜피온 킹 이라는 작품에 관해서는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미이라 스핀오프로 준비 되어서, 최종 보스 하나가 갑자기 착한 사람이 되어 돌아다니는 이야기로 기억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 이후에 그렇게 시리즈가 많이 나왔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물론 1편 이후에는 드웨인 존슨이 안 나오기는 합니다만, 수익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거두어들이다 보니, 결국에는 그 다음 작품도, 그 다음 작품도 나오게 되었죠. 하지만, 결국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더 이야기를 뽑는 것 보다는, 새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체급을 키우는 쪽으로 가는 것 같더군요. 다만, 드웨인 존슨은 출연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현재 이미 프로젝트가 차고 넘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