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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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posts[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다시 한번 집결하라
범블비로 리부트 했지만 프리퀄이고 그렇게 괜찮지는 않았는데 본격적인 스토리가 펼쳐지는 이번 편에서는 그래도 팝콘 영화는 될만하네요. 비스트 워즈를 기반으로 하면서 다각화된 세력과 강력한 빌런, 인간 분량의 문제도 이 정도면~ 범블비가 아닌 미라지를 인간과 엮으면서 분위기를 바꾼 것도 괜찮았고 시리즈가 잘 이어지길 바라네요. 3 / 5 스텝롤 전에 쿠키가 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히스패닉인 노아(안소니 라모스)와 흑인인 엘레나(도미닉 피시백)를 주연으로 골랐는데 90년대를 배경으로 괜찮긴 하지만 멍청한 백인을 같이 배치해 너무 스테레오 타입으로 스토리를 풀어내는 게 그리 매력적으로 다가오진 않네요. 인간, 비스트, 오토봇이 서로 갈라졌다 하
할로윈 킬즈 (Halloween Kills, 2021)
2021년에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이 만든 할로윈 리부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로리 스트로드’와 ‘캐런’, ‘앨리슨’‘ 가족이 무사히 살아남고. 로리는 병원에 입원했는데. 로리의 집에서 불에 타 죽은 줄 알았던 ’마이클 마이어스‘가 실은 살아있었고. 불을 진화하러 온 소방관들을 몰살시키고 ’해든 필드‘ 마을을 돌아다니며 무차별 살인을 저지르자, 마을 주민들이 분노해 마이클 마이어스를 사냥하겠다며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2018년에 나온 할로윈 (리부트)의 두 번째 작품으로 전작과 스토리가 바로 이어지며, 전작의 생존자들이 그대로 재등장한다. 전작은 호러 영화사상 역대급 여성 히어로의 활약이 돋보였는데. 본작은 그걸 전부 초기화애서 있었는데 없
"트랜스포머" 새 영화는 3부작으로 간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는 마이클 베이의 트랜스포머가 그렇게 싫은 사람은 아닙니다. 마이클 베이 스타일로 그냥 다 박살 내는 맛으로 봤으니 말입니다. 물론 3편의 경우엔느 저주에 가까운 악평을 하는 편이긴 합니다. 오히려 이후에 나온 4편이 3편보다 낫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죠. 하지만 꾸준히 평가가 바닥으로 쳤고, 흥행 성적도 꾸준이 내려왔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더 이상 연장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올 정도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소프트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범블비가 공개 되었죠. 솔직히 작품 상태는 정말 좋은 편입니다. 오히려 굉장히 잘 만든 성장 드라마와 액션이 뒤섞인 작품이었죠. 하지만 돈을 생각한 것 만큼 잘 벌진 못했는지, 결국 완
"킥애스" 리부트?
개인적으로 킥애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영화 1편은 정말 재미있게 잘 봤는데, 2편은 한 번 보고 마는 영화가 되어버려서 말이죠. 다만 의외로 원작인 그래픽노블은 취향에 맞더군요. 이 작품을 매튜 본이 리부트 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영화화 권리를 다시 획득 할 때 까진 2년이 남은 상태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좀 걱정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