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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 철혈의 오펀즈 - 철화단 이야기
처음부터 아무것도 갖지 못한 채 태어나 빼앗기기만 해왔던 인생을 살았던 사람이 그나마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에 뭔가를 쥐게 된 감정을 알았다면 절대로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감정을 가지는 게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겔라르호른의 수장이 되려는 자에게서 자신을 도우면 화성의 왕이 된다는 권유를 듣게 된 오르가,그리고 그런 철화단을 떠나는 누군가의 마음을 알 수 있을지도...자기가 감당못할 현실에서 가족을 지킨다는 것도 나름 의미있는 결단일 겁니다. 타카키 남매의 행복을 빌며. 그리고 이어서...철화단. 호랑이의 등에 올라탄다는 게 이런 말일 겁니다. 모 아니면 도, 죽을 걸 알면서도 성공만 한다면 희망이 있을 거라는 기분 좋은 속삭임.그리고 그 모험이 성공만 한다면 자기와 함께

피막 (Pee Mak Phrakanong.2013)
2013년에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만든 호러 코미디 영화. 한국에서는 2014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19세기 중반에 임신한 아내 낙과 뱃속의 아이를 두고 전쟁에 징집되어 전쟁터에 나간 ‘피막’이 가슴에 총을 맞고도 살아남아 함께 전쟁에 참가했던 터, 푸악, 신, 애 등 4명의 친구와 함께 집으로 돌아와 낙과 재회를 했는데, 뭔가 마을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 주막을 운영하는 프리엑 아줌마에게 낙이 귀신이란 말을 듣고 피막의 친구들이 낙을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은 2004년에 ‘셔터’로 데뷔해서 태국 호러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는데 2008년에 ‘포비아(사색공포)’에 감독 중 한 명으로 참가하면서부터 호러 코미디로 스타일을 변경했다. 작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훌륭하군요
히잌.. 후우쨩센빠이... 6화인가? 까지 봤다가 이거 영 불안해죽겠구만... 하면서 이래저래 하다보니 4주나 밀려버려서 좋아, 오늘은 유유유를 보자! 라면서 봤는데 우와아...네.... 예상이 그대로 맞아 들었습니다. 는 혹시모르는 스포일러가 될지도 모르니 일단 긴글을... 이도류 무기방어 스킬..《크로스 블록》 (뭐래) 인즉, 애들이 만개하는 걸 보고 아 저거 후유증 있을 것 같은데... 했더니 정말 있었고 그게 나을리가 없다는 것 역시(...) 작품 자체의 왠지 모를 어두운 분위기를 느낀 사람이라면 다들 예상했을 그런 것부터 시작해서 후유증과 더불어 토고 미모리의 하반신 장애와 기억손실 때부터 설마 하긴 했지만 노기 소노코의 등장으로 거의 확신하게 된 '미모
![[언어의 정원] 어른의 사랑](https://img.zoomtrend.com/2013/08/21/c0014543_52142066cf48d.jpg)
[언어의 정원] 어른의 사랑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새로운 영화, 언어의 정원을 보고 왔습니다. 부천영화제에서는 초속 5cm와 같이 상영해서 시간이 꽤 길었는데 실제로는 역시 40여분짜리만 틀어주더군요. CGV포인트가 다행히 먹히는지라 포인트로 재관람했습니다. 사인이 프린트된 포스터를 배포하는지라 더 재관람 의지가 불타올랐는데 5만장을 준비했다니 아직까지 2만장 이상은 남았네요;; 한국판, 일본판이 있다는데 대학로에서는 일본 포스터를 나눠줬습니다. 어느 분은 버리시길레 두 장 슥슥 ㅎㅎ 재관람하면서 의아했던 것은 자막이 조금 다른거 아닌가? 싶다는 것이었는데요. 아무래도 내용이 포함되는 부분이니 밑에 다루겠습니다만 그러다보니 조금 너무 한국적(?)으로 유키노의 캐릭터를 바꾸어 놓은게 아닌가 싶더군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