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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사온것들 6, "킹콩 확장판" DVD입니다.
점점 DVD와 블루레이는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지만 말이죠. 킹콩 확장판입니다. 블루레이로 구매를 하려 했습니다만, 일부 서플먼트 누락으로 인해 DVD를 이제야 사게 되었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일종의 설명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이미지 반복입니다. 서플먼트 맵 입니다.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충동구매죠. 다만 이건 중고매장에서 사서 정말 싸게 샀습니다. 2달러라는 가격에 말입니다.

미국에서 사온것들 3, "크리스마스 스토리"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도 타이틀 입니다. 일단 한동안 타이틀 먼저 나가야 할 것 같네요. 뭐, 그렇습니다. 저같은 크리스마스 귀신이 이 타이틀을 지나 갈 리가 없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자막 지원이야 미비하지만, 애초에 알고 산 타이틀이니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준수한 편입니다. 사실 이 케이스 역시 재활용 용이 케이스이다 보니 사오면서 이미 어느 정도 손상이 와버렸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 듯 하네요.
돌아왔습니다.
여행 갔다 왔습니다. 정말 바삐 돌아왔고, 곧 다시 영화 보러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고로........잘 다녀왔습니다. 본격 포스팅은 내일부터 하겠습니다.
여행 갔다 옵니다.
안녕하세요. 실시간으로 글을 올리는 경우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한동안 그냥 리뷰만 올리고, 별 이야기 없이 지나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근황을 굳이 밝혀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연말이 다 되어가고 있고, 직장에서도 슬슬 타이머가 작동하고 있는 가운데, 저는 큰 결정을 했습니다. 여름 휴가를 몰아서 가을에 쓰기로 말이죠. 이유는 여러가지 겠습니다만, 역시나 비용이 제일 큰 문제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비성수기에 가는 것이 비용이 덜 드는 면이 있을 수 밖에요. 게다가 지금 가는 곳은 비행기로 12시간 걸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 블로그 역시 움직이는 방식이 한동안 바뀔 거라는 예고도 겸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번에는 지구 반대편으로 여행을 하는 상황이 되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