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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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에지오 아디토레 다 피렌체 3부작의 두번째이자 본격 후환을 남겨두면 어찌되는지, 그리고 작은암살단 건드리면 어찌되는지 보여주는 게임. 시작하면 갑자기 난장판인 전장 한복판이 나오고 에지오와 똑같은 하얀 로브를 입은 패거리들이 집단난투극을 벌이고 있다. 의문남: "어떻게 날 찾아냈지???" 오오 엣지옹! 그리고 현대, 전편에서 워렌박사와 앱스테르고 패거리의 급습으로 부랴부랴 이동한 데스몬드 일행.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2편에서 에지오와 암살단의 본부였던 몬테리치오니 빌라였다. 앱스테르고보다 한발 먼저 선악과를 찾기 위해 이곳에 기지를 차리고 다시 애니머스로 기억을 셔틀하러 들어간 데스몬드(...) 시작은 전작 마지막 장면부터. 미네르바가 사라지고 에지오가 왓더뻑끄! 하고 소리친 다음부터 기억

어쌔신 크리드.
유비소프트의 걸작. DNA를 통해 조상의 기억을 볼 수 있는 애니머스라는 기계를 통해 페이크 주인공인 데스몬드의 먼 조상인 알타이르-이븐-라 아하드가 되어 십자군 전쟁 동안 암살대상들을 척살하는 것이 목적이다. 나온지는 굉장히 오래된 게임이지만 해본 것은 작년...? 난 얼리버드랑 거리가 멀어서(...) 하여튼 게임을 시작하면 데스몬드라는 닝겐이 되어 루시라는 아가씨와 워렌 영감의 조언이나 상황설정을 듣는데 듣다보면 정신나간 상황이란 걸 알 수 있다. 주인공인 데스몬드는 앱스테르고라는 기업에 납치당한 상황(...) 그리고 앱스테르고가 찾고 싶은 무언가를 위해 조상의 DNA 기억과 접속해야 하는 기억셔틀이 되어있다. 실질적인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 알타이르 이븐 라 아하드. 중세시대 마시아프 요새에

암살? 그게 뭔가YOOOOOOOOOOOOOOO
함포전부터 시작해서 배 건너가서 육박전도 하고 해상요새도 때려부수고 심지어 포경까지!! ....암살자? 이건 그냥 해적새끼한테 암살자 후드티 입혀놓은거잖나.... 랄까 암살자 코스프레 하고 있는거 맞자나.(...) 이놈은 보니 뼛속까지 해적인데. 것도 꿈이 일확천금.(...) 그럴때는 걍 그냥 깨끗하게 선장복 입혀주면 됩니다. 흠흠 이제 쫌 훌륭한 해적선 선장 같군 흠흠. 뭐 그래서 잘 가지고 놀고있습니다. 함대전이 생각보다 장난아니게 재미있어서 이거 때문에 메인미션 진행이 다른 시리즈보다 더뎌지는거 같지만 말입니다. 계속 미션 가는 도중에 해적질하고 서브미션까지 다 하고 있으니. ....참 하면할수록 느끼는건 어크3는 역시 희생된거야... (랄까 모션까지 그대로 쓰고 있.

마리옹 꼬띠아르가 "어쌔신 크리드"에 출연하는군요.
마리옹 꼬띠아르에 관해서는 이제는 정말 대배우라고 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택시의 이미지는 이제는 기억도 안 나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죠. 수많은 영화에 나왔고, 영화들마다 매우 다른 모습으로 나왔고, 그 모습들 모두 가치가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시금 블록버스터로 향하는 모양세 입니다. 이번에는 마이클 패스벤더가 나오는 어쌔신 크리드에 나온다고 하는군요. 게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그 어쌔신 크리드 맞습니다. 내년 12월 개봉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