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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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캡틴 마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작 을 개봉일에 CGV 용산에서 관람했다. 한국전력에서 초청한 문화행사였고 영화를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팝콘과 콜라도 제공해주어 무척 흡족한 시사회였다. 우주 인구의 절반을 날려버린 는 작년 4월에 개봉하여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했다. 인피니티 워의 후속 이야기를 다루는 은 올해 4월에 개봉 예정이다. 엔드 게임에는 새로운 어벤져스 멤버가 등장한다. 바로 캡틴 마블이다. 인피니티 워에서 어벤져스 멤버들의 총공세로도 당해낼 수 없었던 타노스이므로 멤버의 수가 반으로 줄어버린 엔드 게임에서 타노스에게 대항하려면 막강한 전력의 슈퍼 히어로가 필요할 수밖에 없다. 그 슈퍼 히

[캡틴 마블] 슈퍼스타 캐롤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3월 8일

스탠리 추모 SNS논란으로 영 별로였던 브리 라슨때문에 고민되었지만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인질로 잡고 있는지라 본 캡틴 마블입니다. 본인은 모른체 하지만 그래도 스탠리 추모 오프닝은 정말 찡하던 ㅜㅜ 새로운 인물을 투입하기 위해 시대를 뛰어넘은 구성이라곤 하지만 스토리는 아무래도 좀 평이하고 액션도 많이 너프되서 엔드게임을 위해서라고는 해도 아쉽더군요. 물론 마블답게 기본은 하는 팝콘영화로 예전 페이즈1 때의 토르같은 영화들 보다는 낫긴 낫습니다. 전체 스토리를 위해서라면 꼭 봐야겠지만 원더우먼같은 캐릭터성이 1편을 다 봤는데도 적어서 아쉽긴 하네요. 용아맥에서 봤는데 그래도 도그파이트나 원샷같은 효과는 나름~ 박나래가 많이 언급되긴 하는데 외모는 문제가 아니고 캐릭터

어벤져스 4 : 엔드 게임 공식 예고편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12월 8일

출처 : 마블 엔터테이먼트 유투브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에서 타노스의 손가락 튕기기에 말 그대로 무작위 50% 소멸이 끝나는충격과 공포의 엔딩을 봤지만, 그래도 시간은 흐릅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 때가 왔군요. 어벤저스 4 엔드 게임. 국내번역 복수자들 네번째 이야기 : 가망없어.박지훈 번역가가 싸지른 똥이 워낙 크고 더러워서 2회차 관람을 강제해야 했지만,인피니티 워 는 개인적으로 3번은 볼 가치가 있는 영화였습니다. 처음은 슈퍼히어로들의 화려한 액션과 CG & 타노스와 인피니티 건틀렛의 똥파워두번째는 박지훈의 똥같은 번역 작업 수정 & 원래 대사 해석하기. (쉣)세번째는 앞서 이야기한대로 먼지로 사라지는 충격과 공포의 엔딩..사실, 블록버스터 영화로 다회차 관람하는데, 재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