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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신기산업 카페

[부산여행] 신기산업 카페

듀듀|2018년 3월 1일

우리포차에서 방어먹고커피마시고 야경보러 들른 신기산업 꼭대기 테라스부터 구경을 :) 추워서 앉을 순 없으니 구경만..이쪽은 동네뷰 이쪽은 바다뷰가 정말 멋져요 아름다운 부산 3층이었나 (가물가물)다른층은 다 만석이라이쪽에 앉았음어두컴컴..ㅋㅋ 밤공기 너무 좋다아니 네가 좋은 건가? 반대편은 아름다운 부산바다 뷰 :)바다보며 커피 마실 수 있어요 라떼랑 카라멜마끼아또였나(가물가물) ㅋㅋ커피가 맛이 그닥 있진 않은편입니다..ㅋㅋ쏘쏘.. 귀여워 ㅎㅎ 부산언니도 귀엽고 라떼아트도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하시더라구요 :)커피맛이 살짝 아쉽고요커피종류도 몇종류 없어서 그것도 좀 아쉬웠어요 ㅎㅎ 넘 어두워서 초에 불 켜고서..앉아있었어요

[제주/구좌] 안녕 세화씨 - 경치도 좋고 커피 맛도 좋은 카페

[제주/구좌] 안녕 세화씨 - 경치도 좋고 커피 맛도 좋은 카페

전기위험|2018년 2월 10일

오래간만의 제주도 포스팅. 그새 제주는 눈도 잔뜩 오고... 계획에 없던 휴가를 받아 내일은 남해안 쪽을 돌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원래는 남해에 한번 가 보고 싶은 숙소가 있어 월요일에 그곳만 예약해 두고 내일 숙소는 상황에 따라 예악하려고 했는데, 숙소를 안 정하고 다니려니 다니는 내내 숙소를 어디 잡을지 신경쓰게 된다는 문제가 있어, 이번에는 2박 숙소를 모두 예약 완료하고 다니게 되었다. 동선을 고려해 보니 통영 쪽이 적당할 것 같아서 내일 숙소는 통영의 고오급 호텔이 되었는데, 또 이렇게 되니 여행 일정이 호텔에 매이는 것 같기도 하고...내일 가봐야 알겠지. 제주 여행의 마지막날에 들렀던 카페였다. 아침부터 비가 흩뿌렸기 때문에 숙소에서 느지막히 나와, H님이 이전부터 가고 싶어했던 '명진전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3일차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3일차

제주도 여행도 어느덧 3일차 저와 우리 사원 셋 + 니꼬는 어쩌고 있었냐하면... 조난(?)당했습니다 이건 뭐 정말 상상 이상이더군요 (...) 사진으로는 채 담기지도 않을 만큼 끔찍한 눈보라를 뚫고 제가 간 곳은... 놀랍게도 용두암입니다! 제주공항 바로 옆에 있어서 걸어서도 손쉽게 갈 수 있죠. 이런 날씨만 아니라면. 분노의 바다 그래서 왜 이런 악천후를 뚫고 왔는가 하면 바로 컁지순례(?)를 위해서입니다! 요시코의 성우인 코바야시 아이카, 소위 아이컁은 사실 쿼터입니다. 4분지 1이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고, 제주도쪽이라서 여기도 놀러왔었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한국말을 할 줄 안다는 건 아니고... (참고사진) 흑...날씨만 좋았더라면...

겨울 유럽여행 (4) 프라하 : 프라하성과 카페

겨울 유럽여행 (4) 프라하 : 프라하성과 카페

Everyday we pray for you|2018년 1월 31일

1. 프라하성 근처에는 슈바르첸베르크 궁이라고 하는 르네상스 양식의 궁전이 있다. 거대한 벽돌 혹은 타일로 이루어진 것만 같은 외벽은, 사실 전부 즈그라피토 기법으로 그려진 벽화다. 내부는 현재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고, 마당은 개방을 하여 아무나 들어가 볼 수 있는데, 벽돌로 쌓은 듯한 저 규칙적이고 빼곡한 벽화 덕분에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다. 이렇게 멋진 곳인데도 이상하게 갈 때마다 사람이 없더라. 프라하성을 목전에 두고 있는 위치라 다들 대충 훑고 가는 탓이려나. 나는 조금 전 신혼부부 여행자와 슈바르첸베르크 궁 앞을 지나가면서, 궁 안쪽에 작은 크기의 카페가 있다는 걸 슬쩍 스캔했었다. 신혼부부 여행자를 잃어버리고 빗속에서 추위에 떨던 나는, 이왕 이렇게 된 거 그 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