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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posts![[소녀전선] 64식 개장 - 네번째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8/03/22/b0117261_5ab3c3cf7125a.jpg)
[소녀전선] 64식 개장 - 네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64식 개장 - 첫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64식 개장 - 두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64식 개장 - 세번째 이야기 115레벨 달성! 늘 하던 대로 가자! 56-1식은 지난번 경합때 자리에 없었던 모양이에요. 그리곤 주방. 뭔가.. 분위기와 상황이 이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양이에요 그러고보니.. 야간전 5지역 이야기에서 그런얘기가 얼핏 지나갔었던거 같기도.. .... 대체 이전엔 어땠길래.. 그렇게 64식의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실상 지난번 이야기에서 모든 이야기가 다 끝나다보니.. 이번 이야기는 가벼운 후일담정도..인거같네요. +
![[소녀전선] 64식 개장 - 세번째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8/03/14/b0117261_5aa90b0238f3b.jpg)
[소녀전선] 64식 개장 - 세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64식 개장 - 첫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64식 개장 - 두번째 이야기 64식 2차 개장이 완료됐어요. 오늘도 평소와같은 지휘부. 보급로 임무에 한명이 비어서 여기서 한명 보내려는거같아요. 안가요. 안가... 어째 다들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오호? 저요! 저요! 음식이 걸린 문제이기때문에 다들 관심이 생긴 모양이에요. 아주 중요한 문제이니까요. 그리하여 또다시 경합. 상당히 선전한 64식. 그리고 남은건 97식. 64식 '소음'기관단총 이니까요. 56식반의 조언대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걸 찾은것 같아요. 그렇게 승리의 기쁨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6
![[소녀전선] 64식 개장 - 두번째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8/03/07/b0117261_5a9fe6a495094.jpg)
[소녀전선] 64식 개장 - 두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64식 개장 - 첫번재 이야기 그 일 이후로 훈련을 계속해온 64식. 어째서인지 성과는 거의 없는것 같아요. 부대의 동료 56식 반 등장. 연장자(....)라서인지 위로와 조언을 해주는 56식 반의 모습이에요. 짠 소시지파의 패배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64식의 모습. 카리나를 찾아가봤지만... 여기서 딱히 신체적으로 강해질 순 없을거라는 이야기를 듣지만 그래도 해보겠다는 말에 부품을 구해다주기로 합니다. 다시 돌아와 56식 반과의 대화. 신체적인 능력에서의 향상이 어렵다면.. 새로운 길을 찾아보는건 어떻겠냐는 56식 반의 조언과 격려에요.개인적으론 이번 화에선 56식반이 주연에 가까운 조언자 포지션.
![[소녀전선] 64식 개장 - 첫번재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8/03/07/b0117261_5a9fe1290fb0f.jpg)
[소녀전선] 64식 개장 - 첫번재 이야기
개장시스템이 업데이트 된지 벌써 한달가량. 좀 늦은 감이 있지만.. 64식, IDW, FN-49, M1911중에.. 2제대의 보호를 책임지는 64식을 우선 개장해주기로 결정했어요. 오늘도 평소와 같....은 M99소대. 야간전 5지역 이야기에서 조금 잘라내보자면... .......음식에 대한 취향은 제각각이지만 공통적으로 음식에 대한 집착만큼은 강한 M99소대 (.....) 게다가 이 고기라는건 보름에 한번밖에 보급되지 않는 식재료라 더더욱 민감합니다. 납득시켜보려는 M99 하지만 소대내의 의견이 분분해 결국.... 부대 전통에 따라 경쟁을 통한 의사결정에 합의를 보기로 합니다. 경합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