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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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데몬 (Dream Demon.198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5일

1988년에 ‘할리 코켈리스’ 감독이 만든 영국산 호러 영화. 내용은 영국 런던의 어퍼 클래스 교사인 ‘다이아나 마크햄’은 부유한 가정 출신인 ‘캐디시 올리버’와 약혼한 사이로 결혼을 앞두고 있었는데. 새 집으로 이사한 후 올리버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하는 악몽을 꾸고, 천사 날개가 달린 어린 소녀가 불에 휩싸인 환영을 보며 불안한 나날을 보내다가 ‘펙’과 ‘폴’로 구성된 파파라치 콤비에게 시달리던 중. 미국 출신 관광객 ‘제니’의 도움을 받고 그녀와 친해졌는데. 제니가 실은 미국으로 입양이 된 영국인으로 어린 시절 살던 집이 다이아나가 현재 거주하는 집이라서 두 사람이 악몽 속 세계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제목은 ‘드림 데몬’을 보면 꿈의 악마 같은 게 나올 것 같지만 실제로는

거제 구조라유람선 예약과 개선점 / 해금강, 외도 섬여행

거제 구조라유람선 예약과 개선점 / 해금강, 외도 섬여행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18년 7월 18일

몇번은 허탕을 쳤던 외도, 해금강 거제 섬여행을 이번에는 다녀왔습니다. 제작년인가 그냥 무작정 구조라 유람선 터미널 (그때는 아마 건물이 지어지기 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에 가니 당일 표는 끊을 수 없다고 하길래... 거제도 까지 가서 발길을 돌려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외도팡팡인가 하는 곳에서 예약을 미리 하고 떠났습니다. 근처에 아라솔펜션이라는 곳에서 하루밤을 묵고, 아침 일찍 펜션을 나섭니다. 아침 10시 배라서 9시 30분까지는 구조라 유람선 터미널에 도착을 해야 해서 말이죠. 아침 9시가 조금 넘었는데.. 날씨 정말 덥습니다. 그나마 터미널 안에는 에어컨이 나와서 좀 쉴수가 있었습니다. .......

거제도여행코스와 거제도호텔 호텔리베라 거제

거제도여행코스와 거제도호텔 호텔리베라 거제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18년 5월 24일

전국을 거의 다 가본 여행블로거 이지만 참 안가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거제도 인데요. 한 2~3년 전에 구조라유람선 타고 외도 들어가려고 했다가 예약을 안 하고 가는 바람에 외도도 못 들어간 기억이 있어서 아직 제 블로그에는 외도 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없습니다. ㅠ.ㅠ 그 이후로 이상하게 거제도여행은 잘 안 가지더라구요. 솔직히 거제도여행코스 하면 바람의 언덕, 신선대, 포로수용소, 구조라해수욕장. 배타고 해금강, 외도 둘러보기 정도가 생각이 나는데요. 한번 아픈 기억이 있다 보니 이 도시로는 잘 안 가지게 되더군요. 최근에는 거제도의 배 만드는 중공업도 많이 죽어서 도시가 많이 횡~ 한 느낌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도.......

안노 히데아키「에바 Q 비난당해서 우울해졌다」

1 2012년 12월. 에바:Q 공개 후, 나는 망가졌습니다 소위, 우울 상태가 됐습니다 6년간, 자신의 혼을 깎아 다시 에바를 만들었던 것에 대한, 당연한 응보였습니다 새해가 밝아 2013년. 그 1년간은 정신적인 부의 파동이 몇번이나 찾아오는 해였습니다 자신이 대표를 맡아, 자신이 작품을 짊어진 스튜디오를 단 한번도 찾아갈 수 없었습니다 남이나 세간의 관계성이 이상해져서, 마치 회복되지 않는 피로곤비도 더해져 너덜너덜 정신적인 불안정감에 붙잡혀 있었습니다 그 사이, 다양한 분들에게 폐를 끼쳤습니다。 하지만, 아내나 친구들 덕분에, 이 업계에 머물 수 있게 된 이후, 미야자키 하야오 씨께 부탁받은 더빙 작업이 애니 제작에 들러붙기 위한 기능을 한 것이나 친구들에게 제 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