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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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탐방기 2
외도 탐방기 1 더 미루면 끝을 못 낼 것 같아서 부랴부랴 사진을 정리했다. 나무를 보다가 꽃을 보니 반가워서 사진을 찍었다. 외도 돌아보는 시간이 생각보다 빠듯해서 생각을 잘 해야 한다. 더워서 한 장씩만 사진을 찍고 이동하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꽤 걸렸다. 헬리오트로. 이름표 없는 것도 많았는데 이 꽃은 팻말이 있어서 찍어왔다. 수국이 있었는데 시일이 지나서 그런지 색이 영 별로였다. 태종대 수국축제를 비온다고 안 가놓고 계속 수국에 미련을 가지고 찾아다녔었는데 좀 아쉬웠다. 그래도 이런 경치들을 보면 더위를 아주 잠시 잊을 수 있다. 무궁화. 흰 색은 많이 봤는데 이 색은 처음 봐서 찍어 봤다. 여긴 꼭대기에서 정점을 찍고 내려온 곳이다. 반환점을 돌아 내려가려면 카페 같은 곳들

외도 탐방기 1
거제 여행의 핵심 외도 여행. 요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이 여행 다녀와서 쭈욱 더웠던 것 같다. 앞으로 외도를 떠올리면 더위가 같이 기억될 것 같다. 십자동굴을 보고 난 뒤 외도 선착장에 도착했다. 외도에선 오래 머무를 수 없다고 한다. 1시간 30분 안에 한 바퀴를 돌고 배를 타야 한다고 했다. 배에서 뱃지를 주는데 그걸 잘 가지고 있으라고 했다. 다른 배를 타면 안 된다고. 외도 입구에 놓여 있는 장식물. 다들 이 앞에서 사진을 찍곤 했다. 이 근처에 화장실이 있으니까 먼저 다녀오고 한 바퀴 도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사실 외도는 물 사정이 안 좋다고 한다. 그래서 먹는 물도 미리미리 챙겨야 한다. 또한 화장실 물 사정도 안 좋다.-_- 남자 화장실은 모르겠지만 여자 화장실 쪽 사정
![[2013/03/30] 해금강, 외도 가족여행](https://img.zoomtrend.com/2013/05/04/a0105618_51845b7ee33e8.jpg)
[2013/03/30] 해금강, 외도 가족여행
그동안 아이들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여행을 가 본적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제 기억에 어렸을 적에 식구들과 어디 멀리 여행을 가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그래서 나중에 나이들어 이렇게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작년에 결혼한 여동생이 신랑 직장때문에 진주시 주약동에 살고 있어서,다 같이 모여 여행을 가자는 의견 일치를 보았습니다. 여동생은 거제에 모든 식구들이 잘 수 있는 방을 예약하고,남동생은 해금강 유람 및 외도 입장권을 예약했습니다.저는 12인승 그랜드 스타렉스를 1박2일 렌트하여 부천에서 부모님과 남동생 태우고 진주에 가서 여동생네를 다시 태우고거제에 1박2일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첫날의 여정 중 해금강 유람선 및 외도 관광에 관한 사진입니다. 아이들 고모네에 오전
잠깐 외도
- 문명 비슷한 게임을 만들고 싶었는데, 사실 끼얹은 건 캐릭터 + 도시 시뮬레이션 정도... 대신에 시간이 굳어버렸죠. 조금 사실적으로 만들려고 온갖 쇼를 해봤는데 무리데스네... 도시 하나를 제작하는데 일단 머릿속으로 돌려보면 도시 하나로도 너무 벅차게 되어버려서 문제네요. - 캐릭터는 일단 차치하고, 도시 시뮬레이션 쪽으로 초점을 맞추고 계속 작업(은 아니고 낙서)해보았습니다. … 1. 최초의 마을은 i) 4방대로만 존재. ii) 이외 건물은 죄다 민가. 여기서 시작해서 초기에는 [잡화상], [여관], [공터]등만 만들 수 있습니다. … 2. 최초의 건물을 짓기 시작하면 AI가 스스로 자신의 집(민가)을 최초 3개의 건물 중 하나로 탈바꿈 시킵니다. 이 경우, 인구 수는 변함이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