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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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여행] 구조라유람선선착장 유람선타기 해금강-외도 코스

[거제여행] 구조라유람선선착장 유람선타기 해금강-외도 코스

듀듀|2015년 5월 22일

거제도 구조라유람선 선착장 ^^ 연기가 아니라 안개예요 ㅎㅎㅎㅎ거제 해금강과 외도코스로 운행되는 유람선을 타러 갔어용 ~ 유람선 이름 거북선 호 ㅋㅋㅋ대부분 아주머니들과 단체여행오신분들이 많으셨어요~^^ ㅎㅎ내부는 요렇다는 쿡쿡 ㅎ구명정은 좌석 아래에 있다고 합니다 ㅎㅎ 해금강-외도 유람선 탑승료만 2인에 3만원이고(인터넷예매한거라 저렴하게 예매한게 3만원)현장예매는 더 비싼걸로 알고있어요 ~외도입장권은 2인에 22000원 ~ 배가 출발합니다 뿌우뿌우 ㅋㅋ 창가로 보이는 바다 ^^ 구조라 유람선 ~ 거북선호 명찰같은거 나눠주셨어요 ㅎㅎ외도에서 돌아다니다가 유람선 이름 잊어버리거나 잘못 탈 우려때문에 ㅎㅎ 승객들한테 다 나눠주더라고요 가슴에 달아도되고 ㅋㅋ주머니에 넣어도되고요 ㅋㅋ이따가

통영, 거제 다녀왔습니다^^

통영, 거제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건질만한 사진이 거의 없네요...ㅠ_ㅠ인증샷만 몇장 올립니다^^

외도 탐방기 2

외도 탐방기 2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8월 17일

외도 탐방기 1 더 미루면 끝을 못 낼 것 같아서 부랴부랴 사진을 정리했다. 나무를 보다가 꽃을 보니 반가워서 사진을 찍었다. 외도 돌아보는 시간이 생각보다 빠듯해서 생각을 잘 해야 한다. 더워서 한 장씩만 사진을 찍고 이동하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꽤 걸렸다. 헬리오트로. 이름표 없는 것도 많았는데 이 꽃은 팻말이 있어서 찍어왔다. 수국이 있었는데 시일이 지나서 그런지 색이 영 별로였다. 태종대 수국축제를 비온다고 안 가놓고 계속 수국에 미련을 가지고 찾아다녔었는데 좀 아쉬웠다. 그래도 이런 경치들을 보면 더위를 아주 잠시 잊을 수 있다. 무궁화. 흰 색은 많이 봤는데 이 색은 처음 봐서 찍어 봤다. 여긴 꼭대기에서 정점을 찍고 내려온 곳이다. 반환점을 돌아 내려가려면 카페 같은 곳들

외도 탐방기 1

외도 탐방기 1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8월 10일

거제 여행의 핵심 외도 여행. 요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이 여행 다녀와서 쭈욱 더웠던 것 같다. 앞으로 외도를 떠올리면 더위가 같이 기억될 것 같다. 십자동굴을 보고 난 뒤 외도 선착장에 도착했다. 외도에선 오래 머무를 수 없다고 한다. 1시간 30분 안에 한 바퀴를 돌고 배를 타야 한다고 했다. 배에서 뱃지를 주는데 그걸 잘 가지고 있으라고 했다. 다른 배를 타면 안 된다고. 외도 입구에 놓여 있는 장식물. 다들 이 앞에서 사진을 찍곤 했다. 이 근처에 화장실이 있으니까 먼저 다녀오고 한 바퀴 도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사실 외도는 물 사정이 안 좋다고 한다. 그래서 먹는 물도 미리미리 챙겨야 한다. 또한 화장실 물 사정도 안 좋다.-_- 남자 화장실은 모르겠지만 여자 화장실 쪽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