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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 잔잔하면서도 풋풋한 그들의 첫사랑을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0월 27일

감독;롭 라이너 주연;매들린 캐롤,레베카 드 모네이롭 라이너 감독이 연출한 2010년도 영화로써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롭 라이너 감독이 연출한 2010년도 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선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잔잔하지만따뜻하면서도 풋풋했던 그들의 첫 사랑을 만날수 있었다는것이다. 우리나라에선 DVD로 직행하긴 했지만 이 영화를보신 분들의 평이 좋아서 나름 기대를 헀던 영화였던 가운데영화는 9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건너편에 이사온브라이스를 보고서 첫 눈에 사랑을

영화 _ 60년대, 70년대 감성 영화

영화 _ 60년대, 70년대 감성 영화

zinique power|2013년 2월 7일

사실 배경이 60년대에서 80년대 까지의 영화를 보면서 늘 느끼던 거였는데, 그 영화속 한 장면처럼 살아보고 싶었다. 내관심이 옷인지라 나오는 옷들도 너무 귀엽고, 지금은 보기 힘든 순수하고 풋풋한 감성을 느껴보고 싶었다. 이모든걸 느끼게 해준 영화가 플립이다. 보고 또 보고 무한 반복해서 보고 있지만 볼때마다 마음이 선덕선덕해지고 쫀쫀해진다. my week with marilyn 50년대 섹스 심볼 마릴린의 영화촬영차 방문한 영국에서 조감독과의 일주일간의 사랑을 담은 영화이다. 영화자체의 색감도 너무 예쁘지만 마릴린 역할을 맡은 미쉘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진짜 마릴린같았다. 조감독역할의 남자주인공은 처음부터 알고 봤던건 아니지만 요즘 내가 푹 빠져있는 레미제라블에 마리우

[영화] 플립 _ (2012.12.8)

[영화] 플립 _ (2012.12.8)

23camby's share|2012년 12월 18일

플립 (Flipped, 2010)코미디, 드라마, 로맨스 | 미국감독 | 로브 라이너출연 | 애이단 퀸, 레베카 드 모네이, 매들린 캐롤, 페넬로프 앤 밀러제작/배급사 | Castle Rock Entertainment 짧지만 임펙트있다.성인으로 성장할때까지 보여줄거라고 생각했는데의외로 빨리 끝나서 좀 아쉬웠다.부족함을 느끼는 아쉬움이 아니라 재밌어서 이후의 이야기도 더 보고 싶었던 그런 아쉬움. 같은 영상을 반복해서 보여주면 보통은 조금 지겹다고 느낄법도 한데 이건 전혀 그런것이 없었다.오히려 상대는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해질 정도였달까. 어이없지만 주인공들의 심리변화도 충분히 납득할수 있었다.무엇보다 얘들은 아직 어린 애들이니까!원래 애들의 마음은 종잡을 수 없는거다.별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보물을

잃어버린 순수함을 되찾을만한 영화 '플립.

잃어버린 순수함을 되찾을만한 영화 '플립.

제목없는이야기a|2012년 11월 9일

지금부터 할 얘기는, 2010년 영화 Flipped 장르는 코메디, 드라마, 멜로/애정.로멘스라고 네이버님은 말씀하시지만 그냥 드라마 정도로 쉽게 구분 잔잔한 감동과 순수함이 넘치는 영화다. 건너편에 이사온 남자아이를 보고 천눈에 반한 소녀와, 새로 이사한 집의 건너편에 사는 이상한 소녀가 자신을 스토킹(?)한다고 생각하던 소년의 이야기이다. 서로의 다름과 누군가의 특별함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잊고 살았던 순수함을 떠올리게 만드는 영화 어떤 사람은 평범한 사람을 만나고, 어떤 사람은 반짝이는 사람을 만나고, 어떤 사람은 윤이나는 사람을 만난단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일생에 한번 무지개처럼 빛나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니가 그런 사람을 만났을때, 넌 더 이상 비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