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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로돈 (The Meg.2018)
1997년에 ‘스티브 앨튼’이 쓴 해양 호러 소설 ‘메그: 어 노블 오브 딥 테러’를 원작으로 삼아, 2018년에 중국, 미국 합작으로 워너브라더스에서 ‘존 터틀타웁’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해양 괴수물. 원제는 ‘더 메그’. 한국 번안 제목은 ‘메가로돈’인데 본래 해당 생물의 영문 스펠링은 ‘메갈로돈’이라고 읽지만 국내 한정으로 메갈로돈의 ‘메갈’이 논란이 되고 있는 모 커뮤니티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ㄹ받침을 빼고 ‘메가로돈’이라고 번안했다. 내용은 중국 과학자들이 이끄는 국제 심해 조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저 탐사대가 특수 제작한 잠수정을 타고 심해를 탐사하던 중. 정체불명의 거대 생물에게 공격을 당해 마리아나 해구에 갇힌 채 구조를 기다리게 됐는데, 수년 전 임무 수행 도중 사고가 발

2017)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Ghost in the Shell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볼거리 ★★★★☆☆ . 아무래도 루퍼트 감독이 올인한 부분은 볼거리 가득 파트 . 애니가 처음나왔을 때는 근미래였겠지만.지금보다는 좀 더 먼 미래를 표현하다보니..여러가지 볼거리가 많다 2. 케릭터 ★☆☆ . 영화 초기 캐스팅 단계에서 재패니션을..이렇게 백인화한다는 점에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그것보다..아쉬운 점은. 스칼렛요한슨이 연기하기에는...모코토는 좀 더 young하지 않나..게다가.몸짓이..아무래도..어울리진 않다. . 애니 원작을 보진 못했지만..아주 조금본거라 봤다고 하기에도 뭔하고.그런데 배우들이 너무 애니를 따라한다는 게 보인다.. 3. 해쉬태그

미스터 고(2013)
2013년에 김용화 감독이 만든 야구 영화. 만화가 허영만 선생 원작의 ‘제 7구단’을 바탕으로 삼아 중국에 투자를 받아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내용은 중국 연변에 있는 용화 서커스단의 명물인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과 그 조련사인 웨이웨이가 전 단장인 웨이웨이의 할아버지가 남긴 10억 빚 때문에 빚쟁이들에게 시달리던 와중에 에이전트 성충수에게 스카웃되어 한국에 건너와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인간들과 함께 야구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뭔가 내용이 핀트가 어긋나거나 혹은 납득이 가지 않는 게 많다. 초반부에 대부업체의 빚쟁이들이 찾아와서 빚 독촉을 하긴 하는데 그들 앞에서 특유의 포즈를 취하며 ‘롱화 서커스단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다!’라고 하는데 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