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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야구] 조정훈 어쩌면 이시즌에 못볼수도 있겟네요
오른팔 꿈치 통증이 사라지지 않아서 30일 미국으로 날아갓다고 합니다 뭐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본인의 조급증 코칭 스태프의 화급증이 부른 인재 중 하나가 되겟습니다. 군 시절 포함해서도 꽤 시간이 잇었는데 계속 저러면 어쩌면 우리가 기억하는 조정훈은 여기서 끝일수도 있겟군요 T_T 조정훈 선수 제발 이상 없다고 말해 줘요 ... 조정훈 선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조정훈 복귀가 늦어진다는군요
어젠가 뒤늦게 기사를 봐서 캡쳐해 놨는데, 그동안 바빠서 내용도 반쯤 까먹었군요; 아마 토스(혹은 불펜피칭)하는동안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는데, 원래 수술 후에 재활과정애서 이는 자연스러운 일일 수도 있으나 고통이 너무 심하여 일단 훈련을 멈추고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는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일단 김시진감독의 조기복귀카드가 물건너갔다는 점에서 혹사를 막게 됐으니 다행이라 봐야 하는지, 아니면 수술했던 것의 경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좋지 않은 것이라 보아 갑갑한 것으로 봐야 하는지 헷갈리는군요. 여튼, 본인이 아파한다니 안타깝긴 합니다.

<오세찬의 에이스볼> 롯데가 준PO에서 얻은 게 뭔가? (2)
그들이 그립다. 그러나, 승리가 더 그리웠다. 사진=조선일보 팀 체질 개선 가능성 2007년까지 롯데는 '꼴찌팀'의 대명사였다. 엘롯기 동맹을 조직해 또다른 '선두싸움'을 치열하게 전개했다. 그러던 롯데가 파격적인 수를 던진다. 2008년부터 최초의 외국인 감독 로이스터가 부임한 것. 로이스터는 'No Fear', 즉 두려움 없는 야구를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 롯데는 시즌 초반부터 엄청나게 몰아쳤다. 팀 최고기록인 11연승을 했고, 결국 2위 싸움을 하다 3위로 10여 년만에 가을 야구에 진출했다. 그러나 오랜만의 가을 야구 도전은 허무하게 끝났다. 삼성에게 3연패를 당하고 시즌을 끝낸 것.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