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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 토니 스콧
어릴적 금토일 늦은 밤을 TV앞에 앉아있게 만들어준 감독님이셨는데 이렇게 돌아가실줄은 몰랐네요.왜 하필.......탑건부터 시작해서 정말 재미있는 영화 많이 만들어준 감독님이셨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68세시면 아직 10년은 더 정정하게 활동하셔도 될만한 연세신데 왜 그런 선택을 하셨는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크림슨 타이드 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탑건이라는 영화도 있었죠. 맨 온 파이어나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역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다 한 감독이죠. 심지어는 짐에는 데자뷰라는 영화와 언스토퍼블이라는 블루레이가 있죠.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바로 토니 스콧이었죠. 솔직히 그가 제작자로 참여 했던 작품들도 범상치 않은 작품들이 굉장히 많았죠. 넘버스 같은 작품들도 있고 더 그레이 같은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다만 몇몇 분들의 기억 속에서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동생 정도로 기억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토니 스콧의 강렬함 역시 매력이었습니다. 그 덕에 정말 좋은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물론 작품성을 떠나서 이야기 되는 부분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영화적으


Tony Scott R.I.P.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베스트3(크림슨 타이드, 다크 나이트,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중 하나를 만들었고탑건, 에네미 오브 스테이트, 크림슨 타이드, 에네미 오브 스테이트 등등 많은 좋은 영화를 만들었던 토니 스콧이 68세의 나이에 투신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고 한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당신의 영화를 기억하는 사람들 속에서 영원히 평온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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