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KN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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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오리 바람과 상어의 마지막 조화(?), "The Last Sharknado: It's About Tim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샤크네이도 1편을 봤을때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무슨 이런 영화가 있나 싶었죠. 하지만 재미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어서 나름 끝까지 보기는 했죠. 다만 그 이후에 5편까지 더 나왔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기도 했습니다. 어사일럼의 상어 시리즈가 이것만 있는 것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계속 나오는 데에 좀 놀랐죠. 어쨌거나, 이노무 시리즈가 일단은 마지막 작품이 나온다곤 합니다. 그런데, 시간 여행을 하는 것 같더군요. 일단 극장용은 아니고, SyFy 채널에서 방영 할 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쌈마이한데, 이상하게 사람을 홀리네요.

"Sharknado 6 The Last Sharknado"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나왔습니다. 사실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극장이나 2차 매체로 먼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사이파이 채널에서 먼저 공개 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그다지 보고 싶은 생각은 없긴 한데, 데드풀 2에서 그 속편이 몇편까지 나왔냐고 이야기가 나와서 말입니다. 게다가 5편은 포스팅한 기억도 있네요. 아무튼간에, 어싸일럼의 배끼기 이외의 가장 큰 기행이라면 바로 상어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샤크네이도는 그 사랑 아래 나온 작품이구요. 이번에는 완결을 지으려고 하나 봅니다. 과거 시점으로 돌아가서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야 뭐......뻔하죠. 이런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