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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X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에 뭐 다른 할말 있나요? 콜 오브 듀티입니다. 현재 제일 잘 나가는 레일슈터죠. 이 시리즈도 모던워페어1부터 이거까지 어느새 5편을 했는데 이제 슬슬 질리는거 같기도 하네요. 영화같은 연출과 폭발속에서 달리고 쏘고 달리고 쏘고의 반복이죠.6~7시간짜리 롤러코스터. 그래도 이번 롤러코스터는 미래병기들 보는 맛에 꽤 재밋고 신선하게 플레이했습니다. 데드스페이스 제작진이 참여했다더니 깨알같이 잔탄량이 총기에 표현되게 되네요. 간판 한글화로 본작을 유명하게 만든 도입부. 서울 전투인데 한국 배경에서 총쏘는건 나름 신선하지만 말그대로 도입부라 신기한 미래병기 구경하기 바빠서 배경쳐다볼 시간은 별로 없네요. 아 북한군 말투는 좀 웃겼습니다 '아꾸니 다

콜 오브 듀티 차기작은 블랙 옵스 3로군요!
자세한 내용은 4월 26일에 공표된다고 합니다. 트레이아크가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서 레즈노프나 2차 세계 대전을 운운하길래 월드 앳 워 2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결국 결정난 것은 블랙 옵스 3였습니다. 아, 싫다는 건 아닙니다. 호불호가 갈리긴 해도 전 블랙 옵스 시리즈를 좋아합니다(내가 콜옵팬인데 뭘 싫어하겠습니까마는....그래도 고스트는 좀..) 블랙 옵스 3면 블랙 옵스 2 이후의 이야기일 가능성이 농후하겠네요. 만약 그렇다면 블랙 옵스 2의 멀티 엔딩 중 어떤 것이 진짜 엔딩인지도 자연스럽게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그리되면 1편과 2편 사이의 떡밥은 어찌 해결하려는 걸까요. 레즈노프가 2편에서도 잠시 등장했는데 그건 정말 메이슨의 환상에 불과했을까요? 메이

발컨의 게임리뷰 12화 : 모던워페어 2 스토리 리뷰
제작 중간에 대본을 한 번 갈아 엎고 처음부터 다시 녹음하느라 많이 늦었습니다ㅜㅜ 지난 편에 이은 모던워페어 2 스토리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 대한 다른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가급적 720p 화질로 감상할 것을 권장합니다. 발컨의 게임리뷰 유튜브 채널

FPS 게임을 좋아하게 된 계기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사실 전 FPS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싫어하는 편이었습니다. 원래부터 스토리가 있는 게임을 좋아했고, 그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얻는 쾌감, 쾌감을 넘어선 감동을 즐기는 저에게는 FPS에 대한 엄청난 착각과 편견이 있었습니다. FPS 게임을 제대로 접한 것이 "서든 어택"이었는데 서든 어택은 온라인 전용 게임으로, 오로지 PvP 모드로만 즐길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발컨인 저는 그때도 무지막지한 헤드샷 공세에 시달렸습니다. 거기에 더붙여 상대방의 비아냥과 조롱까지 받았죠. 저는 절대로 서든 어택을 하지 않으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하더라도 아는 친구들하고만 했죠. 오히려 FPS라는 게임에 정나미를 뗐습니다. 저는 지금도 서든 어택을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물론 싫어하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