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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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모래 이야기3(1994)
1995년에 D.O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2001년에는 CD-ROM 버전도 발매되면서 음성 지원도 하게 됐다. 별의 모래 이야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자 최종작이다. 내용은 주인공 타카하시 미네는 프리타(프리 아르바이터)로 여고생 아야노의 가정 교사 일을 하고 있었는데 아야노네 가족의 권유를 받고 그들의 친척 신지가 운영하는 해안가 여인숙으로 여행을 갔다가, 일행 중 한 명이 저녁 식사 때 독극물을 먹고 쓰러져 미네가 직접 사건을 조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은 ‘식사에 독극물을 주입한 범인은 누구인가?’라는 의문을 갖고 수사를 하는 추리 어드벤처로 게임 방식은 전형적인 스페이스 어드벤처다. 즉, 스페이스바 하나면 모든 선택이

추워.....따뜻한 바다로 가고 싶어!
(사진: SONY NEX5 + Tiltshift) 추운날씨에 맥 포토 폴더를 뒤지다보니 오래 전에 다녀온 호주 베이런 비치의 사진이 있네. 아 따뜻한 바다로 어디든 가고 싶다.

10년만의 1박2일 급부산여행(3) 해동 용궁사
부산에 다녀왔던 동생이 멋있다고 해서 이번 부산에 갈 때 명승지로 딱 하나 가봐야지, 하고 점찍어놨던 곳. 돈과 시간, 건강을 저울질해 차라리 돈을 쓰자로 결론이 난 30대 일행들. 부산역 토요코인 앞에서 택시 잡아탔습니다. 간땡이가 배밖으로 나왔군요. 요금이 2만원 남짓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무지하게 빠르고 편하게 갔습니다. 딸랑 1박 2일 여행인지라.......시간이 더 소중하고 내 몸도 소중하니깐요.(..........) 일단 의자 센스가 참 귀엽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무슨 동물인지 알 수는 없네요. 부처님 손바닥에 궁둥이를 맞기는 건가요. 오예 부처핸섬. 부처핸접. 인파가 바글바글했는데 어떻게 딱 타이밍을 잡았습니다. 새벽에 아무도 없을 때 오면 그야말로 천국일 듯도요. 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