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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펙터" 촬영장 영상입니다.
007 시리즈는 지금 현재 우려 섞인 반응이 나오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작년 말에 벌어졌던 각본 유출 사건에 관련되어서 이야기가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는 지금 현재 그닥 할 말이 없는 것이, 각본단계에서는 정말 무슨 일이건 벌어질 수 있다는 식이니 말입니다.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나온 영상으로 봐서는 스카이폴이 가져갔던 분위기와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보여줬던 아이디어와의 결합이라는 식으로 이야기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뭐가 되었건간에, 저는 이 영화에 기대를 크게 걸고 있는 사람중 하나죠. 그럼 영상 갑니다. 정말 이 영상 대로만 나오면 볼만 하겠네요.

"앤트맨" 영상 클립입니다.
결국 앤트맨까지 오게 되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뭔가 기대를 한다는 쪽이라기 보다는 아무래도 좀 안 좋게 보는 쪽이기는 합니다. 누누히 이야기 해 왔지만, 감독의 기묘한 문제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좋게 보이지 않은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 문제에 관해서는 나중에 더 이야기 할 부분들이 있기는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일단 개봉까지는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면들도 있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도 잘 될 거라고 전 확정을 짓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클립 갑니다. 일단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노아 바움백 감독의 신작, "While We're Young" 영상 클립입니다.
오랜만에 노아 바움백 감독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프란시스 하 이후로 오랜만의 작품이죠. 그 이전에는 주로 코미디 영화의 각본을 했었지만 말입니다.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의 각본도 맡은 적이 있더군요.) 아무래도 프란시스 하의 평가가 꽤 괜찮았던 관계로 다른 영화가 또 나오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에는 새로운 영화가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굉장히 잔잔한 계통의 영화가 될 듯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벤 스틸러가 나오니 일단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영상 클립 갑니다. 일단 전 이런 분위기 굉장히 좋아합니다.

욕심이 많으면 결국 아무것도 못한다.
뭔가 또 아는척 이러니 저러니 지껄이고 싶었는데 막상 쓰려니까 별 대단한것도 아닌 것 같고 존나 귀찮아져서 못쓰겠다. (엥 그러면서 쓰고있네?) 그냥... 다양한 걸 즐기려고 욕심부리면 원래 좋아했었던 그 하나마저 놓치게 되는 것 같다. 솔직히 요즘 내 관심사가 뭔지 나도 잘 모르겠다 ㅋㅋㅋ 언프리티, 나가수, k팝스타, 칸코레, 기생수, 원피스, 신간 무협,판타지, 럽라, 판하츠...거기다 신곡들은 또 꼬박꼬박 들어줘야 직성이 풀리는~ 편집증도 갖고 계시죠? ㅋㅋㅋ 어이구... 우리 트렌드 세터님이 영화나 예능을 놓칠 수 있나...? 다 봐줘야지 ㅋㅋㅋㅋ 당연히 신작 게임들도 한번씩은 돌려봐야하고?? ㅋㅋ 고전 명작이라고 올라오면 또 해봐야지? ㅋㅋㅋ 으아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