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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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여름밤 읽으면 오싹해지는 책3권
여름밤 불끄고 읽으면 벌떡 일어나게만드는 귀신은 안나오지만 오싹한책3권 심리스릴러인 그환자는 아무도 그환자를 맡지않으려는데 어느날 한 의사가 그환자를 보려고한다 다들말리는게 의문인데 알고보니 그환자만 맡은 의사들은 죽거나 미쳐버린다 정말 아리송한 이책은 실화같다 실화일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밝혀지지않은 의문스럽지만 오싹한 책이다 꼭 불끄고 어둡게하고 읽을 것! 이책은 정말이지 사이코패스에의한책이다 더이상 할말이 생각도 안날만큼 문꼭 잠그고 읽기 바란다 비오는 숲속에 서있는 한대의차 지나가면서 마주친 차안의여자 여기서부터 전율이일어난다 다음날 시체로 발견된여자 그여자는 살릴수 있었을까? 비오는 숲속.......
[20_37_527] 가을바람 용마산 산행_'20.9
진짜 가을 느낌이다 태풍 전야라 그런지 바람도 시원하고하늘도 가을 구름이다 = 일 정: '20. 9. 6(일) = 날 씨: 태풍전야라 그런지 시원한 가을바람이.. = 코 스: 용마산역~용마산~중곡역 = 거 리: 3.4km, 1시간 22분 소요(14:40~16:03), 평균 2.6 km/h #용마산
파 앤드 어웨이 Far And Away 1992_'20.9
[드라마, 부, 모험,멜로/로맨스, 미국, 140분] 한때 부부였던 톰 크루즈와 니콜 키르먼 주연 서부 개척 시기, 땅은 인간에게 생명의 원천이자 자기 존재의 증명 같은 것이었을까. 는 19세기 아일랜드의 계급적 답답함을 뒤로 하고 미국으로 땅을 찾아 나서려는 젊은 남녀의 거대한 꿈에 대한 이야기다. 그만큼 대자연, 특히 너른 들판과 광활한 평야를 영화 안에 담아내는 게 중요했다. 특히 후반, 수많은 사람들이 오클라호마의 너른 땅 위로 말을 타고 달려나가는 레이스 장면은 백미다. 조셉과 섀넌은 땅을 쟁취하기 위해, 그보다 더 정확히는 두 사람이 함께 할 미래의 땅을 얻기 위해 말을 부려 달려 나간다. 또한 여성이라는 이유로 사회적 제약이 많았던 당시
[20_36_526] 폭염중 용마산~아차산 산행_'20.8
벌써 8월 말이네장기간의 장마 뒤의 폭염중~~~~ 비 때문에 토요일 산행을 못하고더위 체험(?)한다고 덥고, 늦은 시간에 물 한통 달랑 들고.... 정말 '흠뻑' 땀을 흘렸다 등로를 묻는 고등학교 특수학과 교사님과 동행 = 일 정: '20. 8. 30(일) = 날 씨: 폭염중, 땀 엄청 흘림 = 코 스: 용마산역~용마산~아차산~고구려정~용화사 입구 = 거 리: 6.3km, 2시간 3분 소요(14:17~16:20), 평균 3.2 km/h 교사분과 맥주 한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