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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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파 앤드 어웨이 Far And Away 1992_'20.9
[드라마, 부, 모험,멜로/로맨스, 미국, 140분] 한때 부부였던 톰 크루즈와 니콜 키르먼 주연 서부 개척 시기, 땅은 인간에게 생명의 원천이자 자기 존재의 증명 같은 것이었을까. 는 19세기 아일랜드의 계급적 답답함을 뒤로 하고 미국으로 땅을 찾아 나서려는 젊은 남녀의 거대한 꿈에 대한 이야기다. 그만큼 대자연, 특히 너른 들판과 광활한 평야를 영화 안에 담아내는 게 중요했다. 특히 후반, 수많은 사람들이 오클라호마의 너른 땅 위로 말을 타고 달려나가는 레이스 장면은 백미다. 조셉과 섀넌은 땅을 쟁취하기 위해, 그보다 더 정확히는 두 사람이 함께 할 미래의 땅을 얻기 위해 말을 부려 달려 나간다. 또한 여성이라는 이유로 사회적 제약이 많았던 당시
[20_36_526] 폭염중 용마산~아차산 산행_'20.8
벌써 8월 말이네장기간의 장마 뒤의 폭염중~~~~ 비 때문에 토요일 산행을 못하고더위 체험(?)한다고 덥고, 늦은 시간에 물 한통 달랑 들고.... 정말 '흠뻑' 땀을 흘렸다 등로를 묻는 고등학교 특수학과 교사님과 동행 = 일 정: '20. 8. 30(일) = 날 씨: 폭염중, 땀 엄청 흘림 = 코 스: 용마산역~용마산~아차산~고구려정~용화사 입구 = 거 리: 6.3km, 2시간 3분 소요(14:17~16:20), 평균 3.2 km/h 교사분과 맥주 한잔
칠수와 만수 Chil-su And Man-su 1988_'20.9
[드라마, 한국, 108분] 줄거리 그림에 소질을 가진 동두천 출신의 칠수(박중훈 분)는 미국에 사는 누나의 초청장을 기다리던 중, 생계 수단이던 극장 미술부를 그만두게 되어, 장기 복역 중인 아버지의 어두운 그림자에 고통받는 만수(안성기 분)의 조수로 들어 간다. 여대생 지나(배종옥 분)로부터 실연을 당한 후, 누나로부터의 연락마저 두절되어 휘청거리던 칠수와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던 만수는 거대한 간판 작업을 마친 어느날 저녁, 옥상 광고탑 위에서 벌인 푸념 어린 장난이, 투신 자살 기도로 오인 받아 경찰의 출동을 부른다. 왜곡되어진 이들의 행위는 결국 만수를 낙상하고, 칠수를 경찰에 끌려 가게 하는 결과를 낳는다.
2012, 2009_'20.9
누적 관객수: 539만명 [액션/드라마/스릴러/SF/모험, 미국/캐나다, 157분] 상상 자체가 어마어마하다 보통 재난영화하면 특정지역에 국한된 것이 대부분인데대상을 全 지구적 관점으로 전개한 것이 다르네 CG인줄은 알지만, 그 Scale이 어마무시하다. 진짜인류 멸망, 종말이 올 것인가? 그래도'사과나무'는 심어야하지 않을까 ^^ 줄거리4년 만에 돌아온 블록버스터의 결정판! 이번에는 3D로 경험하라!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 폭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