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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삼계탕 맛집 가랑삼계탕 먹방후기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지난주 초복이었는데요 기력회복을 위해 마곡 삼계탕 맛집 가랑삼계탕을 다녀왔습니다. 발산역에서는 조금 가까운 곳이며 무료주차 가능한 곳입니다. 처음 오픈했을 때부터 자주 찾는 곳인데요 깔끔한 매장 내부가 인상적이죠 남편이랑 같이 백숙 먹기에는 너무 양이 많아 삼계탕 요리 중에 한방삼계탕을 주문했습니다. 삼계탕 외에도 백숙, 구이, 사이드 메뉴가 있어 여럿이 방문한다면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할 수 있어요 기본 반찬은 이렇게 4가지 나오며 먹다 부족하면 바로 가져다줍니다. 식전 인삼주 가볍게 한잔하고요 주문한 한방삼계탕이 나왔어요 적당한 크기의 닭한마리가 들어.......

김포 고촌 맛집 가랑삼계탕 방문 후기
더운 날씨와 장마까지 겹쳐 무더운 7월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행사와 강의로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초복을 앞두고 김포 고촌 맛집 가랑삼계탕을 찾아갔어요 근처에 바이크 성지 카페가 있어 고배기량 오토바이도 보이고요 이곳은 오픈 기념으로 10%할인행사 중이라고 하네요 여름에 많이 찾는 삼계탕은 종류가 무려 5가지나 됩니다. 그리고 여럿이 왔다면 백숙요리도 추천하는데요 백숙은 즉석요리가 아닌 예약을 통해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방문하기 1시간반 전에 예약하면 좋다고해요 새로 오픈한 곳이라 매장 내부는 깔끔합니다. 2층도 홀이 있다고 해서 잠시 올라가봤는데요 여긴 한강뷰 때문에 좋아한다고 합니다. 기본.......
[20_36_526] 폭염중 용마산~아차산 산행_'20.8
벌써 8월 말이네장기간의 장마 뒤의 폭염중~~~~ 비 때문에 토요일 산행을 못하고더위 체험(?)한다고 덥고, 늦은 시간에 물 한통 달랑 들고.... 정말 '흠뻑' 땀을 흘렸다 등로를 묻는 고등학교 특수학과 교사님과 동행 = 일 정: '20. 8. 30(일) = 날 씨: 폭염중, 땀 엄청 흘림 = 코 스: 용마산역~용마산~아차산~고구려정~용화사 입구 = 거 리: 6.3km, 2시간 3분 소요(14:17~16:20), 평균 3.2 km/h 교사분과 맥주 한잔
칠수와 만수 Chil-su And Man-su 1988_'20.9
[드라마, 한국, 108분] 줄거리 그림에 소질을 가진 동두천 출신의 칠수(박중훈 분)는 미국에 사는 누나의 초청장을 기다리던 중, 생계 수단이던 극장 미술부를 그만두게 되어, 장기 복역 중인 아버지의 어두운 그림자에 고통받는 만수(안성기 분)의 조수로 들어 간다. 여대생 지나(배종옥 분)로부터 실연을 당한 후, 누나로부터의 연락마저 두절되어 휘청거리던 칠수와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던 만수는 거대한 간판 작업을 마친 어느날 저녁, 옥상 광고탑 위에서 벌인 푸념 어린 장난이, 투신 자살 기도로 오인 받아 경찰의 출동을 부른다. 왜곡되어진 이들의 행위는 결국 만수를 낙상하고, 칠수를 경찰에 끌려 가게 하는 결과를 낳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