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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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제주도 첫째날(출발 ~ 리조트 도착)

4월 제주도 첫째날(출발 ~ 리조트 도착)

Egoistic life of mine|2013년 4월 14일

미국에 다녀오자마자 비행기랑 렌트카만 예약한 후 여행기 작성하느라 정작 제주도 여행계획은 뒤로 미뤄놨다가 여행 가기 2주 전부터 부랴부랴 계획을 짜고 몸도 마음도 가볍게(?) 다녀온 제주도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물주(...)인 어머니의 요구에 맞춰 '자연과 함께'가 되어, 일단 갈만한 곳만 대충 고른 후, 날짜에 맞게 우겨넣는 식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첫날은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둘째날은 한라산-오설록 티하우스-한림공원, 셋째날은 올레길 7코스, 넷째 날은 우도. 이렇게 해서 제주도의 '자연'은 정말 원없이 보고 왔네요. 물론, 먹는 것도 원없이 먹고 왔습니다-_-ㅋ 이번 제주도 여행기는 사실 다니면서 거의 별 아무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생각을 할 만한 테마도 아니었고 ㅋㅋㅋㅋ),

[제주여행]주관적인 게스트하우스 평가하기 최악 중문JJ게스트하우스

[제주여행]주관적인 게스트하우스 평가하기 최악 중문JJ게스트하우스

중문관광단지 내 JJ게스트하우스 1박 평균가 = 20,000원 바베큐파티 가격 = 15,000원 + @ 동급인 숙박업소 = 접근성 = 중문관광단지내에 위치 술먹기 = 짜증 푹쉬기 = 추워요 주차하기 = 넉넉 근처관광 = 중문관광단지, 모슬포항, 산방산, 송악산, 외돌개, 정방폭포, 재연폭포, 천지연폭포, 쇠소깍, 중문단지내 박물관 등 총평점(0~10) = 0점 마이너스를 주고싶었지만, 중문이라는 프리미엄이 그저 0점에 머무르게 했네요. 최악도 이런 최악의 게스트하우스가 있을까싶었습니다. 게스트에 대한 배려가 제로. 딱 그것말곤 설명할게 없습니다. 거기다가 방도 무지 춥습니다 보일러 안틀어주나봐요. 샤워실도 불편하고 모든게 다 불편합니다. 여기덕에 게하 이미지가 확 나빠졌었드랬죠. 여

[제주여행]주관적인 게스트하우스 평가하기 하급 산티아고 게스트하우스

[제주여행]주관적인 게스트하우스 평가하기 하급 산티아고 게스트하우스

성산일출봉근처 산티아고 게스트하우스 1박 평균가 = 20,000원 바베큐파티 가격 = 14,000원 + @ 동급인 숙박업소 = 숙소느낌은 소낭과 거의 일치 접근성 = 성산읍 근처에요. 성산일출봉 근처라는 이야기에요 술먹기 = 술먹기는 포기하는게 마음편함 푹쉬기 = 나무라서 딱딱하지만 경험하기 힘든 좋은 느낌 주차하기 = 문제 없구요 근처관광 = 성산일출봉, 우도, 1100고지, 한라산, 만장굴, 삼양검은모래해안, 다랑쉬오름, 용눈이오름 총평점(0~10) = 4점 글쎄 개인적으로 여기는 별로였어요. 다시 제주도를 간다고 하더라도 여기는 안갈겁니다. 첫번째 이유. 여긴 게스트하우스의 주체가 게스트가 아니라 '돈' 이라고 느껴졌거든요. 시설대비 투자를 위한 회수를 위한 '돈'이 목적이되었다고 느껴진

제주도 성산 일출봉 등산!!

제주도 성산 일출봉 등산!!

hunter1484의 블로그|2013년 3월 20일

제주도 성산 일출봉 등산!! 이번에 제주도를 다녀온 김에 올라간 성산일출봉에서 찍은 몇장의 사진을 소개하겠습니다. 등산하는동안 너무 힘들어서(운동을 안했더니..) 가는중 사진찍을 생각은 전혀 안들고 어느정도 올라가서 정신차리고 찍었던 몇장의 사진입니다. 사실 핸드폰이라 화질도 별로 좋지않고 멋진 사진도 아니지만 등반했다는 인증샷으로 봐주세요~ㅋㅋ 높지도 않은 곳임에도 이렇게 힘들다니.... 정말 운동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답니다. 등산중 허기가 져서 먹은 삶은계란... 계란으로 바위치고 있습니다.....ㅋㅋㅋ 여러분들은 등산 좋아하시나요? 사실 저는 등산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느날 부터 이핑계 저핑계 되면서 안간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그 1년동안 운동도 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