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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 파둠에서

[라다크] 파둠에서

열악했던 카슈미르와 달리 라다크는 편안하다. 깨끗한 홈스테이도 마음에 들고, 차가운 맥주를 구할 수 있어서 좋고, 작년 라다크 트레킹을 함께 했던 파상을 다시 만난 것도 좋다.

서귀포에서 기노카와까지, 미래를 잇는 청소년 교류 설명회

서귀포에서 기노카와까지, 미래를 잇는 청소년 교류 설명회

서귀포에서 기노카와까지, 미래를 잇는 청소년 교류 설명회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104 서귀포시는 지난 1일 ‘2025 서귀포시-기노카와시 중학생 홈스테이 교류 참가자 대상 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관내 10개 중학교 학생 21명과 학부모, 교육지원청 및 위미중학교 인솔 교사 등 총 46명이 참석해 교류사업의 안내와 안전교육을 받았다. 설명회는 참석자 소개와 이충훈 서귀포시 자치행정국장의 인사말에 이어, 사업 설명, 양국 문화 차이 안내, 안전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외국 친구를 집에.......

캐나다 어학연수 홈스테이 구할때 주의점, 드디어 옮긴 후기, EF 토론토 날씨 8월

캐나다 어학연수 홈스테이 구할때 주의점, 드디어 옮긴 후기, EF 토론토 날씨 8월

내돈내산 월 600내고 어학연수하는 후기 -_- 안녕 유지니에요. 한달간 캐나다 토론토로 어학연수를 왔고, 벌써 2주가 지났어요. 벌써라고 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좀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아프고 힘듬..... 이게 어이없는게 공부는 재밌는데 ㅋㅋㅋㅋㅋ 여기 캐나다 어학연수 오면서 선택한 업체랑 첫번째 홈스테이 (지금은 홈스테이 옮겼음)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ㅠ 실망하고 힘들고 싸우고 ㅋㅋㅋㅋ 누구한테 말이라도 하고 싶어서 유튜브 만들었는데 벌써 4개나 올렸음. 스트레스의 시작, EF 너무 먼 거리 & 관리없는 홈스테이 배정 제가 이용한 어학연수 업체가... 진짜 비싸거든요. 4주 = 홈스테이 + 어학원 &#.......

[마카밸리-3] 사라-마카-한카 (2024.08.03-09.06)

[마카밸리-3] 사라-마카-한카 (2024.08.03-09.06)

2024.08.06 선발대 : 트레킹 사라 - 마카 - 한카 4,052m 9시간 / 21.7km 후발대 : 인천 - 델리(에어인디아 화/목/토/일 12:15-16:20 8kg/23kg*2) / 호텔로 이동 생활 패턴에 다르다 보니 서로 불편한 건 어쩔 수 없었다. 다들 새벽 5시부터 움직였고, 나는 뒤척이면서 억지로 잠을 청했다. 나는 자기 전에 다음 날 출발 준비를 해두는 스타일이다. 아침잠이 많지만 행동이 빠른 편이라 30분 정도면 모든 준비를 마친다. 홈스테이 트레킹은 현지 가정집에서 먹고 자면서 진행한다. 롯지처럼 메뉴가 있는 게 아니라서 주인이 해주는 대로 먹으면 된다. 음식은 썩 맛있지 않았다. 약간 간이 덜 된 맛이랄까. 라다크에서 만난 마을들은 거의 다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