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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라다크] 파둠에서](https://img.zoomtrend.com/2025/08/22/f4b0d3c4-c44b-5518-b4ef-e34e51ea9619.jpg)
[라다크] 파둠에서
열악했던 카슈미르와 달리 라다크는 편안하다. 깨끗한 홈스테이도 마음에 들고, 차가운 맥주를 구할 수 있어서 좋고, 작년 라다크 트레킹을 함께 했던 파상을 다시 만난 것도 좋다.

서귀포에서 기노카와까지, 미래를 잇는 청소년 교류 설명회
서귀포에서 기노카와까지, 미래를 잇는 청소년 교류 설명회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104 서귀포시는 지난 1일 ‘2025 서귀포시-기노카와시 중학생 홈스테이 교류 참가자 대상 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관내 10개 중학교 학생 21명과 학부모, 교육지원청 및 위미중학교 인솔 교사 등 총 46명이 참석해 교류사업의 안내와 안전교육을 받았다. 설명회는 참석자 소개와 이충훈 서귀포시 자치행정국장의 인사말에 이어, 사업 설명, 양국 문화 차이 안내, 안전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외국 친구를 집에.......

캐나다 어학연수 홈스테이 구할때 주의점, 드디어 옮긴 후기, EF 토론토 날씨 8월
내돈내산 월 600내고 어학연수하는 후기 -_- 안녕 유지니에요. 한달간 캐나다 토론토로 어학연수를 왔고, 벌써 2주가 지났어요. 벌써라고 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좀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아프고 힘듬..... 이게 어이없는게 공부는 재밌는데 ㅋㅋㅋㅋㅋ 여기 캐나다 어학연수 오면서 선택한 업체랑 첫번째 홈스테이 (지금은 홈스테이 옮겼음)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ㅠ 실망하고 힘들고 싸우고 ㅋㅋㅋㅋ 누구한테 말이라도 하고 싶어서 유튜브 만들었는데 벌써 4개나 올렸음. 스트레스의 시작, EF 너무 먼 거리 & 관리없는 홈스테이 배정 제가 이용한 어학연수 업체가... 진짜 비싸거든요. 4주 = 홈스테이 + 어학원 &#.......
![[마카밸리-3] 사라-마카-한카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09/f028a465-5524-5b81-b508-ae1a794808b6.jpg)
[마카밸리-3] 사라-마카-한카 (2024.08.03-09.06)
2024.08.06 선발대 : 트레킹 사라 - 마카 - 한카 4,052m 9시간 / 21.7km 후발대 : 인천 - 델리(에어인디아 화/목/토/일 12:15-16:20 8kg/23kg*2) / 호텔로 이동 생활 패턴에 다르다 보니 서로 불편한 건 어쩔 수 없었다. 다들 새벽 5시부터 움직였고, 나는 뒤척이면서 억지로 잠을 청했다. 나는 자기 전에 다음 날 출발 준비를 해두는 스타일이다. 아침잠이 많지만 행동이 빠른 편이라 30분 정도면 모든 준비를 마친다. 홈스테이 트레킹은 현지 가정집에서 먹고 자면서 진행한다. 롯지처럼 메뉴가 있는 게 아니라서 주인이 해주는 대로 먹으면 된다. 음식은 썩 맛있지 않았다. 약간 간이 덜 된 맛이랄까. 라다크에서 만난 마을들은 거의 다 도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