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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밸리-3] 사라-마카-한카 (2024.08.03-09.06)

[마카밸리-3] 사라-마카-한카 (2024.08.03-09.06)

2024.08.06 선발대 : 트레킹 사라 - 마카 - 한카 4,052m 9시간 / 21.7km 후발대 : 인천 - 델리(에어인디아 화/목/토/일 12:15-16:20 8kg/23kg*2) / 호텔로 이동 생활 패턴에 다르다 보니 서로 불편한 건 어쩔 수 없었다. 다들 새벽 5시부터 움직였고, 나는 뒤척이면서 억지로 잠을 청했다. 나는 자기 전에 다음 날 출발 준비를 해두는 스타일이다. 아침잠이 많지만 행동이 빠른 편이라 30분 정도면 모든 준비를 마친다. 홈스테이 트레킹은 현지 가정집에서 먹고 자면서 진행한다. 롯지처럼 메뉴가 있는 게 아니라서 주인이 해주는 대로 먹으면 된다. 음식은 썩 맛있지 않았다. 약간 간이 덜 된 맛이랄까. 라다크에서 만난 마을들은 거의 다 도로.......

[마카밸리-2] 레-스큐-사라 (2024.08.03-09.06)

[마카밸리-2] 레-스큐-사라 (2024.08.03-09.06)

2024.08.05 숙소 픽업, 차량 이동 레 - 스큐 3,300m 2시간 트레킹 스큐 - 사라 3,500m 3~4시간 / 12.5km 본격적으로 라다크 트레킹을 시작하기 전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만 마카 밸리 트레킹을 하기로 했다. 3박 4일 동안 홈스테이로 진행하는 여정이라 부담이 없었다. 함께 한 사람은 모두 6명이었다. 마카밸리 트레킹의 시작점인 스큐에 가기 전에 님무에 들렀다. 잔스카르강과 인더스강이 만나는 곳이다. 왼쪽이 인더스강, 오른쪽이 잔스카르강이다. 저 도로를 따라가면 스큐가 나오고, 더 안쪽으로 가면 장라와 파둠을 비롯한 잔스카르 지역이다. 날씨가 흐려서 아쉬웠다. 가는 길에 차에서 보는 풍경. 라다크 트레킹을 할 때마다 느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