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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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구함] 2027년 히말라야 트레킹 & 여행 ★2026.03.27 기준★

[동행구함] 2027년 히말라야 트레킹 & 여행 ★2026.03.27 기준★

2027년 히말라야 트레킹 & 여행 ※ 난이도 기준 : ★★는 우리나라 국립공원 수준입니다. 아래 답변과 함께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4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연락드린 후 단톡방에 초대하겠습니다. 저와 한 번이라도 함께 했던 분들은 카톡으로 참여를 원하는 트레킹/여행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 [email protected] (뒤의 00은 숫자입니다) 1. 성명 : 2. 나이 : 3. 연락처 : 4. 고산 트레킹 다녀온 곳 : 5. 야영 경험(국내 또는 국외) : 6. 현지식 가능 유무 ※ 자세한 일정은 4월 중순에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 정확한 여행비는 적정 인원이 모인 후에 견적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 여행자 보험은 개별 가.......

[창라-리미밸리-14] 굼바야크-탁체-장 핫스프링 (2024.09.06-10.05)

[창라-리미밸리-14] 굼바야크-탁체-장 핫스프링 (2024.09.06-10.05)

2024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 2024.09.24 19 Trek : Gumba Yak - Thakchhe(4,152) - Jang Hot Spring(4,058) 5시간 10분 / 17km 며칠 전 니잉 라를 넘을 때 일행들은 물론 스태프들도 고생이 많았다. 거기에 탁체에서 야영할 때 개 3마리가 밤새도록 짖는 바람에 다들 잠을 이루지 못했고... 이후 모두 약속이나 한 것처럼 입술에 물집이 생기기 시작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인 가이드 셋은 물론 일행 7명 중 5명이나 그랬다. 나와 무아님만이 멀쩡했다. 마침 나에게 입술 포진 연고가 있어 가이드들에게 발라주고, 방법을 알려주었다. 피로회복 및 입술 포진에 탁월한 고함량 비타민B도 함께 챙겨줬다. 나는 트레킹 준비물을 공지할 때 꼭 비.......

[마카밸리-5] 니말링-공마루 라-촉도 (2024.08.03-09.06)

[마카밸리-5] 니말링-공마루 라-촉도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08 선발대 : 트레킹 니말링 - 공마루 라 5,200m - 촉도 4,150m (6시간) 차랑 이동 촉도 - 레, 숙소 도착 후발대 : 비행 델리 - 레(에어인디아 06:40-08:10 25kg) 아침 일찍 길을 나섰다. 아침밥 먹는 시간이 같아서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 했다. 니말링. 공마루 라로 향했다. 다른 때보다 배낭이 무거웠지만 천천히 걸어서 크게 힘들지 않았다. 한 일행이 자꾸 앞으로 치고 나오려고 했다. 그런 식으로 치고 나오면, 천천히 리듬을 타면서 걷는 사람들의 호흡이 흐트러진다. 옆에서 재촉하는 것 같아 저절로 걸음이 빨라지기 때문이다. 고산에서 빨리 걸어봤자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조금만 속도를 올려도.......

[마카밸리-3] 사라-마카-한카 (2024.08.03-09.06)

[마카밸리-3] 사라-마카-한카 (2024.08.03-09.06)

2024.08.06 선발대 : 트레킹 사라 - 마카 - 한카 4,052m 9시간 / 21.7km 후발대 : 인천 - 델리(에어인디아 화/목/토/일 12:15-16:20 8kg/23kg*2) / 호텔로 이동 생활 패턴에 다르다 보니 서로 불편한 건 어쩔 수 없었다. 다들 새벽 5시부터 움직였고, 나는 뒤척이면서 억지로 잠을 청했다. 나는 자기 전에 다음 날 출발 준비를 해두는 스타일이다. 아침잠이 많지만 행동이 빠른 편이라 30분 정도면 모든 준비를 마친다. 홈스테이 트레킹은 현지 가정집에서 먹고 자면서 진행한다. 롯지처럼 메뉴가 있는 게 아니라서 주인이 해주는 대로 먹으면 된다. 음식은 썩 맛있지 않았다. 약간 간이 덜 된 맛이랄까. 라다크에서 만난 마을들은 거의 다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