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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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라다크 여행-5] '순수한 불자' 파상의 초대 (파둠-푹탈 곰파-장라) 2025.08.17-09.03 18일](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399193-20250824163957.jpg)
[라다크 여행-5] '순수한 불자' 파상의 초대 (파둠-푹탈 곰파-장라) 2025.08.17-09.03 18일
'순수한 불자' 파상의 초대 2025-08-24 일 Day 08 차량 이동 Padum - Pune - Phuktal Gompa(3,971) - Zangla Palace - Zangla 우리가 머문 파둠의 홈스테이는 매우 정갈한 곳이었다. 아침이면 우리가 자리에 앉기도 전에 이렇게 준비해 놓았다. 다음에 파둠에 올 때도 이곳에 머물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와이파이도 빵빵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지난번 라다크 호텔에서도 그러더니 여기서도 적을 게 많았다. 우리가 외국인이라서 지역 경철에 보고 해야 한다고 했다. 오늘은 푹탈 곰파에 가는 날인데 비가 내렸다. 가다가 어느 마을에서 버스에 기름을 넣고. 푸네에 거의 다 도착했다. 전에 왔을 때는 비포장도로였는데 그 사.......
![[라다크 여행-4] 파둠의 매력 (카사 곰파-스통데 곰파) 2025.08.17-09.03 18일](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399195-SE-3bf75c64-5bc9-42b2-a348-b8ef16b73fbe.jpg)
[라다크 여행-4] 파둠의 매력 (카사 곰파-스통데 곰파) 2025.08.17-09.03 18일
파둠의 매력 2025-08-23 토 Day 07 차량 이동 Kasha Gompa - Chuchikjal nunnery Pibiting Guru - Stakrimo view point - Gyalwa Ringna (Five Dhyani Buddha) - Stongdey Gompa(3,800) - Padum 오늘은 종일 파둠에서 보내는 날이다. 그동안 트레킹을 하며 자주 지나다닌 곳이었지만 제대로 돌아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먼저 파둠을 대표하는 카사 곰파에 갔다. 라다크의 곰파가 그렇듯 카사 곰파도 파둠을 내려다보는 곳에 있었다. 카사 곰파 가는 길에 바라본 파둠. 구름의 그림자가 물 그림자처럼 보였다. 그렇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웬만한 절이 그렇듯 라다크도 웬만한 곰파는 차량 이동이 가능했다. 오래된 곰파 앞에서 기도하는 순.......
![[카슈미르 트레킹-15] 라다크에서 (도노라-파르키칙 라-파둠-레) 2025.07.29-08.20(23)](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399358-20250818083710.jpg)
[카슈미르 트레킹-15] 라다크에서 (도노라-파르키칙 라-파둠-레) 2025.07.29-08.20(23)
라다크에서 2025-08-16 토 Day 19 트레킹 Donora-Panikhar(3,240) 8km 2시간 * 115.5km 차량 이동 ~ 파둠 168km 4시간 30분 (마부, 헬퍼, 로컬 가이드는 도노라에서 돌아감) 오늘은 카슈미르 트레킹의 마지막 날이다. 부지런한 일행들은 벌써 출발 준비를 마쳤다. 마부들은 떠날 준비를 했다. 그들이 떠나기 전에 마부들과 단체 사진을 찍었다. 미덥지 못한 스태프들 때문에 불안한 여정이었는데, 마부들 덕분에 험한 길을 잘 지나왔다. 고마운 사람들이다. 팁도 넉넉히 챙겨주었다. 현지에서 고마움은 돈으로 표현하는 게 가장 좋다. 입으로만 하는 고마움은 정말 고마운 게 아니다. 역시나 출발 예정 시간을 한참 지나서야 트럭이 도착했다. 고.......
![[라다크] 파둠에서](https://img.zoomtrend.com/2025/08/22/f4b0d3c4-c44b-5518-b4ef-e34e51ea9619.jpg)
[라다크] 파둠에서
열악했던 카슈미르와 달리 라다크는 편안하다. 깨끗한 홈스테이도 마음에 들고, 차가운 맥주를 구할 수 있어서 좋고, 작년 라다크 트레킹을 함께 했던 파상을 다시 만난 것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