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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어학연수 홈스테이 구할때 주의점, 드디어 옮긴 후기, EF 토론토 날씨 8월
내돈내산 월 600내고 어학연수하는 후기 -_- 안녕 유지니에요. 한달간 캐나다 토론토로 어학연수를 왔고, 벌써 2주가 지났어요. 벌써라고 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좀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아프고 힘듬..... 이게 어이없는게 공부는 재밌는데 ㅋㅋㅋㅋㅋ 여기 캐나다 어학연수 오면서 선택한 업체랑 첫번째 홈스테이 (지금은 홈스테이 옮겼음)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ㅠ 실망하고 힘들고 싸우고 ㅋㅋㅋㅋ 누구한테 말이라도 하고 싶어서 유튜브 만들었는데 벌써 4개나 올렸음. 스트레스의 시작, EF 너무 먼 거리 & 관리없는 홈스테이 배정 제가 이용한 어학연수 업체가... 진짜 비싸거든요. 4주 = 홈스테이 + 어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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