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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WNBA] 미네소타 Collective Effort - 뉴욕 리버티 침몰](https://img.zoomtrend.com/2024/06/23/bd25c8b9-2086-5260-9c60-d20d09383982.jpg)
[WNBA] 미네소타 Collective Effort - 뉴욕 리버티 침몰
어느 나라, 어느 리그에서든, 상위권 팀들의 공통점은, 일단 디펜스 강도가 하위권 팀들과는 격이 달라진다. 어제 박지현이 NBL1에서 드디어 첫 고생을 한 이유도, 승률 5할을 유지하는 중위권의 일라와라부터는, 2부 팀들이어도 만만한 상대가 없다. 아르헨티나의 베테랑 스몰 포워드인 에밀리아 가르시아 리온 (Emilia Garcia Leon / 180cm / 30세)이 박지현에게 달라 붙자, 결국 파울 트러블에 걸리면서 제대로 힘을 써 볼 수가 없었다. 저런 무명의 포워드들은, 아마 전세계 여자 농구에 바글바글 거릴텐데, WKBL에서 박지현을 마크하던 포워드들과는 급이 다르다. 7월초에 2부 최강 앨버리-우동가를 만나기 전에, 큰 공부를 했다고 보여진다.......
![[WNBA] 미네소타 링스, Phee & 'LAN 듀오의 탄생.](https://img.zoomtrend.com/2024/06/23/fea9e31c-91a1-524a-88ed-578e387f7046.jpg)
[WNBA] 미네소타 링스, Phee & 'LAN 듀오의 탄생.
"UCONN 시절, 114승 4패의 기록을 안고 프로에 왔습니다. 그리고 패배한 날에, 락커 룸에서 마음을 다잡는 법을 처음 배웠습니다." - 수 버드 (시애틀 스톰 주주) 게임 1) 워싱턴 미스틱스 (77) @ 코네티컷 선 (84) 홈 개막전에서 슈퍼 팀 뉴욕 리버티를 맞이했던 워싱턴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대패를 해도 당연한 꼴찌의 전력인데, 의외로 선전하며 85-80, 아쉽게 분패를 했다. 그리고 역시 강팀인 코네티것을 상대하는 원정 경기. 게임이 시작되자 마자, 팀의 메인 볼 핸들러인 브리트니 사익스가, 엔드 라인 급제동 과정에서 왼쪽 발목을 부여 잡고 게임 아웃. (심각한 부상으로 보였다.) 부랴부랴 코트 제네랄의 임무를 인.......
![[WNBA] 알라나 스미쓰 (미네소타): 파워 & 스피드 >> 시애틀 스톰 제압](https://img.zoomtrend.com/2024/06/23/e18b0537-b2eb-594e-b827-98e0d4c511cd.jpg)
[WNBA] 알라나 스미쓰 (미네소타): 파워 & 스피드 >> 시애틀 스톰 제압
"로스터의 네임 밸류로 농구하는 거 아니다." - 하나원큐 수령님 요즘 NBA 플옵을 봐도 그렇고, 작년 WNBA의 결승, 또 이번 WKBL의 결승 모두, 화려한 로스터를 자랑하는 팀들이, 정작 우승을 못한다. 탄탄한 코어 기반 위에, 슈퍼 스타를 영입하여 "Cherry on Top"을 완성한 팀들이, 우승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 미네소타 링스 (83) @ 시애틀 스톰 (70) 시애틀의 홈 코트인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 온통 그린 컬러로 도배가 된, 세계 최고 수준의 여자 농구 코트이고, 이제는 구단 주주가 된 수 버드가, 코트사이드에 앉아 있었다. 해설진 " 시애틀이 설마 이번 시즌에는, 주얼 로이드 혼자 농구하고, 결국은 또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