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자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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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WNBA PO] 나리사 스미쓰 (라스베이거스) - "곰을 건드리지 마 (Don't Poke The Bear)"](https://img.zoomtrend.com/2025/09/24/1758705171-Noelle.jpeg)
[WNBA PO] 나리사 스미쓰 (라스베이거스) - "곰을 건드리지 마 (Don't Poke The Bear)"
겉으로는 맹수로 보이지 않지만, 곰을 잘못 건드리면 바로 황천길로 간다. 원래는 'Don't Poke The Russian Bear', 그러니까 '러시아는 건드리지 말라'에서 유래된 격언이다. 빌 클린턴의 자서전을 보면, 덩치는 크지만 평소 말 수도 적고 주위와 잘 어울리지도 않던 이웃집 친구가, 시비가 붙자 "요 선을 넘어 오지 말라'고 경고를 했다고 한다. 천성적으로 장난끼가 많은 빌이 "넘어 가면 어쩔 건데?"라며 가볍게 선을 넘어서자, 빌의 머리를 향해서 짱돌이 날아 왔다고 한다. "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그 때 배웠죠" - 빌 클린턴 * 인디애나 피버 (68) @ 라스베이거.......
![[WNBA PO] 켈시 미첼 (인디애나)의 'We over Me' - 라스베이거스 콧대를 꺽다](https://img.zoomtrend.com/2025/09/22/1758532303-G1bEBN4bwAAHx7e.jpeg)
[WNBA PO] 켈시 미첼 (인디애나)의 'We over Me' - 라스베이거스 콧대를 꺽다
* 벡키 해먼 감독 (라스베이거스)- "인디애나는 강화된 우리를 구경도 못했다" 케이틀린 클락도 없는 인디애나를 하룻 강아지 취급을 하며, 기세 등등하게 홈 코트에서 기다리던 라스베이거스는, 에이자 윌슨의 사상 4번째 MVP 트로피를, 연인인 뱀 아데바요가 직접 들고 와서 건네자, 파티 분위기였다. 솔직히 나 조차도, 5전 3승제인 세미 파이널에서. 인디애나가 스윕을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여기고 있었다. * 인디애나 피버 (89) @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73) 켈시 미첼 "아버지 외에, 태어나서 코트 밖에서 안고 울어 본 사람은, 스테파니 화이트 감독 뿐입니다." '쇼타임 레이커스' 시절의 매직 존슨.......
![[WNBA PO] 도미니크 말롱가 (시애틀) - 19세 루키가 촉발한 쿠테타 - LVA 제압](https://img.zoomtrend.com/2025/09/17/1758100312-ATL5.jpeg)
[WNBA PO] 도미니크 말롱가 (시애틀) - 19세 루키가 촉발한 쿠테타 - LVA 제압
역시 WNBA 플레이오프의 승부는 속단 금물이다. 은네카 오구미케 "시즌 말미에 상당히 고전을 하면서, 몇 점 차의 패배를 수도 없이 당했습니다. 오히려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질긴 근육이 형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아틀란타 드림 (60) @ 인디애나 피버 (77) 지난 아틀란타 원정 1차전에서, 인디애나는 켈시 미첼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아틀란타의 가드 듀오인 라인 하워드와 알리샤 그레이, 둘에게만 40점을 헌납하면서,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 하지만 홈 코트에서의 인디애나는, 비록 케이틀린 클락이 빠지기는 했지만, 에너지 레벨 자체가 지난 게임과는 비교가 되지를 않았다. 아마도 엘리미네이션 게임의 사생.......
![[WNBA PO] 미네소타 링스 - 컨텐더의 위력 >>> GS 발키리스에 한 수 지도](https://img.zoomtrend.com/2025/09/15/1757927486-MINwin.jpeg)
[WNBA PO] 미네소타 링스 - 컨텐더의 위력 >>> GS 발키리스에 한 수 지도
WNBA 플레이 오프 1라운드가 시작되었고, 문제는 첫 경기가 우리 시각 새벽 2시여서, 이후에 두시간 간격으로 펼쳐졌던 제2, 제3 경기는 결과 만을 보았고, 다시 오전 11시의 4번째 경기를 시청할 수가 있었다. 사실 1라운드의 이변은 거의 없지만 (캔디스 파커의 시카고 이후), '신생팀의 기적'을 연출했던 GS 발키리스는, 컨텐더이자 1번 시드의 미네소타 앞에서는, 전력, 아니 실력 차이가 확연했고, 4번째 경기 라스베이거스와 시애틀은, LVA가 강하기도 하지만, 시애틀은 '고양이 앞의 쥐' 수준이었다. * GS 발키리스 (72) @ 미네소타 링스 (101) 1쿼터 게임 시작과 함께, GS 발키리스의 공세가 매서웠다. PG 베로니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