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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WNBA] 여자 농구 세계 지도 변화 (사우디 PIF 참전)](https://img.zoomtrend.com/2025/11/17/1763422321-Carter.jpeg)
[WNBA] 여자 농구 세계 지도 변화 (사우디 PIF 참전)
현재 세계 여자 농구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EVOLUTION'. 더이상 적절한 표현이 없다. COVID 사태가 터지자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그리고 뉴욕 리버티의 지분 권리를 단돈 몇백만불에 매도했던 친구들은, 불과 4년 사이에 자산 가치가 각각 3억불과 4.5억불로 치솟는 걸 보면서,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현 WNBA 캐시 잉글버트 커미셔너가 욕을 먹는 가장 큰 이유는, WNBA 지분 16%를 스포츠 투자 펀드에 7천 5백만불 (약 1천억원)에 팔고,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자신의 치적으로 내세웠기 때문인데, 현재 WNBA의 총 자산 가치가 4조원 정도이니, 16%면 약 7천억원의 지분을 사실상 그냥 기부한 셈이 되었다. 그런데 진.......
![[WNBA] 치열한 CBA (노사협약) 파워 게임 - 최종 보스 아담 실버 등판](https://img.zoomtrend.com/2025/10/07/1759839420-G2mF2FabIAYoEwl.jpeg)
[WNBA] 치열한 CBA (노사협약) 파워 게임 - 최종 보스 아담 실버 등판
사실 WNBA의 노사 협약은 , 그간 일방적인 사측의 '사탕 주고 아이 달래기' 정도였는데, 이번 오프 시즌 CBA는 WNBA 노조가 거의 유인원에서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를 해서, WNBA 총재인 캐씨 잉글버트 실력으로는 감당 불가. 결국 WNBA 지분의 40%를 보유한 NBA의 총재 아담 실버가 구원 투수로 등판을 했다. 포브스지에 따르면, 현재 노사 협상이 진척되지 않고, 나피사 콜리어와 캐씨 잉글버트 커미셔너의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결국은 WNBA 집행부에서 획기적으로 증가한 리그의 수익 리포트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이, WNBPA (노조) 측에서 불만이 폭발하게 만든, 'Money Game'이라고 설명을 한다.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