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 post
첫날 정실론쇼핑 및 리조트주변산책
2012.12.10. 튜브랑 키판을 사러 빠통방라로드의 정실론 쇼핑몰로 출발. 호텔에서 정실론까지 가는 셔틀이 있는데 운좋게 시간이 맞아 탑승... 음...셔틀버스가 아니고 셔틀툭툭이? 대형 툭툭이다....트럭 뒤를 개조한거 같은....^^ 구경하러 돌아다니느라 정실론 안은 찍지도 못했다. 정식으로 쇼핑 전에 의자에 앉아서 캔맥주 한잔...흐흐 좋다~ 정실론 내부에 있는 빅씨마트에서 제일 싼 분홍이 튜브와 키판을 사들고 호텔쪽으로 걸어오다 길을 잃어 택시 탔음...ㅜ.ㅜ 그리고 호텔 앞에 있는 NO.9에서 점심식사 악~~ 내가 좋아하는 팟타이도 있고~~ 다 먹고 길 건너 빠통해변가로 나갔다. 근데.....해변이 너무 드러.............ㅜ.ㅜ 그래도 신납니다요~~~ 모레 파다 신랑 피 보고.



